현 시장, 시의원 내년 선거 재선출 반대여론 높아 - 시의회 업무..
내년 10월 시장, 시의원 선거를 1년 여 앞둔 시점에서 캘거리 시의회의 업무 수행평가에 대한 시민들의 찬반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내년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Leger가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500여..
기사 등록일: 2020-10-22
속보) 캘거리 국제공항 코비드 신속 검사제 도입, 2주격리 필요 없..
연방정부, 자가격리 규정완화 시범 프로젝트 승인 11월 2일부터 육로 국경 (쿠츠)에서도 동시 시행속보 82) 앨버타가 연방정부의 자가격리 규정 완화 시범 프로젝트 주로 선정되면서 캘거리 국제 공항 등에서 입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코비드 19 신속검사..
기사 등록일: 2020-10-23
속보) 주수상 케니, 지자체 장관 확진 후 자가 격리 - 검사 결과..
속보_81) 앨버타 지자체 장관 트레이시 알라드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그녀와 접촉이 있었던 주수상 제이슨 케니와 4명의 MLA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케니의 대변인 해리슨 플레밍은 “케니는 증상을 보이지 않았지만 알라드의 양성 검사 결..
속보) 캘거리 결혼식에서 코로나 확진자 49명 발생 - 집단 감염 ..
속보_80) 캘거리에서 진행된 한 결혼식에 참석했던 이들 중 최소 49명이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앨버타 헬스 서비스(AHS)는 10월 초에 열렸던 이 결혼식에는 총 63명이 참석했다면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역학..
기사 등록일: 2020-10-21
운전면허 도로시험 대기 시간 너무 길어 - 펜데믹으로 예약되어 있던..
앨버타주의 운전면허 도로시험 대기 시간이 길어지며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앨버타 운전면허 시험은 펜데믹으로 인해 3월에 임시 중단됐으며 이로 인해 약 18,400개의 시험이 취소됐다. 이후 6월에 예약이 재개된 상태이지만 주정부의 예약 시스..
기사 등록일: 2020-10-15
케니, “코로나 의무적 규제 재도입 계획 없다” - 정부 지시 대신..
에드먼튼의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며,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에드먼튼의 코로나 확산 완화를 위한 자발적 규제를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주에 의무적 규제를 재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케니는 주정부에..
앨버타 헬스, 직원 최대 1만 1천명 줄인다 - 외주 계약 통해 연..
앨버타 주정부에서 연간 6억불을 절약하기 위해 향후 3년간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소속 직원을 9,700명에서 최대 1만 1천명 줄일 계획임을 밝혔다.그리고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의사나 간호사 등 최전방 의료진 중에서는 펜데믹 기간에 ..
앨버타 일일 확진자 276명, 4월 이후 최다 - 에드먼튼 지역 바..
앨버타의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지난 6일, 4월 이후 가장 많은 숫자인 276명으로 치솟았다. 이 밖에 캘거리에서 70대 여성이 코로나로 사망하며, 총 사망자는 281명으로 늘어났으며, 13명의 중환자를 포함해 61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6일 기준 완치되..
기사 등록일: 2020-10-08
팬데믹 기간, 요리 중 화재 발생 늘었다 - 집에 머무는 시간 길어..
팬데믹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요리 중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이 캘거리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캘거리 소방국은 시민들에게 집의 화재 알람을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배터리를 교환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올해 1월부터 8월 ..
앨버타 주민 28%, “코로나 백신 접종 안해” - 전국에서 가장 ..
앨버타 주민들 중 4명중 1명은 코로나 백신이 나오더라도 이를 접종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앵거스 레이드 사에서 지난 9월 23일에서 25일 사이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인 28%의 응답자가 백신 접종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또한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