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로 혈액 검사 대기 시간 길어져 - 무증상 검사 줄어들며..
앨버타 임상 검사실에서 하루에 1만여 건이 넘는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하며, 혈액 검사 등 일반 검사에 대한 대기 시간이 3주에서 5주 뒤로 미뤄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앨버타 임상 검사를 담당하는 Alberta Precision Lab(APL) 웹사이트에 ..
기사 등록일: 2020-10-08
주거지역 속도 40km/h, 내년부터 시행되나 - 11월 시의회에서 ..
캘거리 교통 위원회에서 투표를 통해 주거 지역의 제한 속도를 시속 50km에서 40km로 낮추는 것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제안된 조례는 오는 11월 2일에 시의회에서 논의되며, 시의회에서 이를 통과시키면 새로운 제한 속도는 2021년 4월부터 시행된다..
앨버타 독감 예방접종, 일반 주민은 19일부터 - 양로원 거주 노인..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독감 시즌을 앞두고 올해 앨버타에는 지난해 보다 20% 많은 196만 회분의 독감 백신이 준비됐다고 발표했다. 앨버타는 홈리스와 양로원 거주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접종을 10월 13일에 시작해 19일에는 일반 주..
속보) 앨버타 일일 코로나 확진자 364명 기록 - 확진자 급증한 ..
속보 79) 앨버타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지난 8일, 36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그리고 바이러스 보유자가 계속 늘어나며 이미 우려가 제기됐던 에드먼튼에 신규 확진자 266명이 추가됨에 따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에드먼튼 지..
기사 등록일: 2020-10-10
캘거리, 제설 준비 완료 -2020년 제설 및 제빙 예산 4천만 불
2020년에 많은 힘든 뉴스들이 전달되었지만, 아직 눈 소식은 없다. 하지만, 눈은 언젠가는 내린다. 이상할 만큼 따뜻했던 10월이 계속되며 온도가 평균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캘거리 시의 도로 관리부 매니저인 크리스 휴잇은 직원들..
앨버타, 초대형 자연재해 대비 여전히 소홀 - 감사보고서, “캘거리..
앨버타가 2013년 대홍수, 2016년 포트 맥머리 산불 등 초대형 자연재해를 겪고도 향후 자연재해 발생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적절한 위험평가 시스템 구축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화요일 발표된 주 감사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대..
기사 등록일: 2020-10-01
퀘벡, 온타리오 코비드 확진자 급증 - 우려했던 2차 유행 눈 앞에
코비드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월요일 퀘벡 정부는 코비드 확산 경고를 상향조정했고 온타리오는 코비드 2차 유행을 공식 선포했다. 프랑수아 르골 퀘벡 주수상은 10월1일부로 몬트리얼과 퀘벡시 일대에 코비드 적색경보를 발동했다. 10월1일부터 28일동안 양 도시의 식당, 술집, 극장 ..
캘거리, 두 달만에 테러 용의자 또 체포 - IS(이슬람 국가) ..
연방경찰은 시리아에서 IS를 위해 테러활동에 참여한 혐의를 받는 자말 탄 보르핫(Jamal Tann Borhot)을 체포 해 테러 활동과 관련된 3가지 혐의로 기소했다. 보르핫은 두 달 만에 두 번째로 체포된 테러 용의자로 경찰은 성명을 통해 그가 2013년 ..
연방정부, 의회 개원 연설에서 경제 충격 완화 약속 - 새롭고 규모..
정부는 국정의 방향과 목표를 소개하는 의회 개원 연설에서 코비드와 전쟁을 계속 치르는 가운데 전 캐나다인과 더불어 탄력 있는 나라 건설을 다짐하며 대규모 경제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급여보조 프로그램을 2021년 여름까지 연장하기로 약속했는데..
캘거리 마스크 미착용 벌금 티켓, 지금까지 2장 - 경찰 국장 “단..
캘거리 경찰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관련해 지금까지 2장의 벌금 티켓만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에서는 8월 1일부터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미착용 시에는 50불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캘거리 경찰 국장 마크 뉴펠드가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