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노동조합, “주정부, 유급 병가제도 강화해야” - “고용안..
캘거리 노동조합이 노동절을 맞아 주정부에 유급 병가제도를 포함해 근로자들의 고용안정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를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캘거리 노동위원회 알렉산더 쉬벌리에 대표는 “근로자들이 더 이상 아픈 몸을 끌고 일터로 나가지 않게 ..
기사 등록일: 2020-09-10
NW 밸리릿지 주민들, 주택 자산가치 하락 우려 - 순환로 공사 현..
캘거리 순환로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공사와 관련된 불만이나 우려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W 스프링뱅크 지역 주민들이 공사로 인한 소음, 먼지 등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
넨시 시장, 매글리오카 시의원 공개 비난 - “시민들 세금, 개인..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허위 청구 사태와 관련해 캘거리 넨시 시장이 처음으로 매글리오카 시의원을 향해 직접적이고 공개적인 비난을 가했다. 넨시 시장은 지난 8월 26일자 서한을 통해 “캘거리 시민들은 더 나은 대접을 받아야 한다. 시민들의 세금은 시의원 개인 돈이 아니다”라며..
연례 순직 소방관 추모식 열려 - 팬데믹 속 캘거리 시청 앞에서 소..
지난 9월8일(화) 캘거리 소방관들은 시청에서 열리는 연례 순직 소방관 추모식(Fallen Firefighters Memorial)에 참여했다. 올해는 COVID-19로 물리적 거리를 두기 위해 소규모로 의식이 진행되었으며, 추모비에 또 다른 이름 하나가 추가되었다.이날 아침 캘거리 소방대원과 시 공무원..
에드먼튼, 스마트 결제 시스템 또 지연 - 팬데믹으로 교통카드시스템..
에드먼튼이 오래 기다려온 대중교통 스마트 결제 시스템이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해 다시 한번 연기되었다. 기존에 2020년까지 완벽한 적용을 목표로 시작한 이 시스템은 올해 가을에 일부 대중교통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내년에..
앨버타 코로나 검사 건수 1백만 건 달해 - 주민 6명 중 1명,..
앨버타의 코로나 검사 건수가 1백만 건을 넘어섰다. 올해 1월부터 지난 9월 4일까지 앨버타에서는 1,005,001건의 검사를 완료했으며, 검사자 중 앨버타의 첫 코로나 양성 환자는 3월 5일에 발생한 바 있다. 그러나 1백만 건의 검사 중에서는 1..
앨버타 코로나 사태 후 6개월 살펴보니 - 누적 확진자 1만 5천명..
앨버타에 첫 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지 6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캘거리 대학교의 소아 및 응급 의학과 스티븐 프리맨 박사는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3월만 해도 우리는 처음 바이러스가 시작된 우한처럼 1~2개월의 팬데믹이 될 것으로 생각했으나 이 바이러스는 이미 6개월간 우리 ..
웨스트젯 마스크 규정 어긴 가족들 비행기에서 강제 하차시켜 논란
웨스트젯을 타고 캘거리에서 토론토로 가려던 가족이 19개월 아이가 마스크 규제를 따르지 않았다며 한 가족을 비행기에서 내리게 했고, 결국 해당 항공편은 취소되는 일이 있었다. 사프완 쵸드리는 그의 아내와 각각 3살과 19개월 된 두 딸을 데리고 야간..
캘거리 음식점 3곳, 테이블 간격 문제로 경고 - 가림막 없이 사회..
캘거리의 17th Avenue SW에 위치한 음식점 3곳이 코로나 전염 완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못해 앨버타 헬스 서비스로부터 서면 경고를 받았다.Gringo Street 레스토랑은 실내와 실외의 손님 모두 가림막없이 2m의 거리를 유지하지 못한 채 자..
힌쇼, “경제 재개 3단계, 학교에 달렸다” - 개학 후에도 전염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앨버타의 경제 재개 3단계 도입 시기는 학교의 정상 등교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에 달렸다고 밝혔다. 힌쇼는 지난 3일 포스트 미디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개학 후에도 코로나 19 전염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3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