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드로 정기검사 연기돼 19세 청년 사망 - 청년 아버지, “정기..
19세의 아론 오그덴(Aaron Ogden)이 방에 들어오면 언제든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이 청년의 존재감은 컸다. 이 청년의 아버지 마크 오그덴(Mark Ogden, 50)은 아들은 장난꾸러기였으며,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사이처럼 누구하고나 이야기를 나눌 수 ..
기사 등록일: 2020-08-27
케니 주수상, 주정부 출범 후 첫 조직 및 내각 개편 - 논란 많은..
케니 주수상이 지난 2019년 총선 이후 처음으로 정부조직과 내각 장관의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기존 경제개발부와 무역관광부를 대체하는 고용, 경제, 혁신부를 신설한 것이다.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을 맡고 있던 덕 슈바이처 장관을 기용..
3Ave 공사 계획에 차이나타운 사업자들, “이곳을 떠날래” - 내년..
캘거리 시가 차이나 타운의 3애비뉴 도로 정비에 나설 계획을 발표하자 차이나타운 비즈니스 업주들은 “COVID 팬데믹으로 손님이 줄어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데 주차 공간 마저 줄어 들면 더 이상 영업을 할 수가 없다”라며 하소연하고 나섰다. 시의 3애..
헬스 가이드라인 위반에 시민들 신고전화 급증 - AHS, 팬데믹 발..
COVID 팬데믹 발생 이후 AHS에 사회적 거리 두기, 자가격리 위반 등의 헬스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사례에 대해 시민들의 불만제기 건수가 전화 및 온라인을 통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금요일 기준 AHS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총 ..
캘거리 카길 케이스 레디 공장, 추가 확진 막았다. - 노조 측,..
근로자 5명의 확진 사례가 발생한 캘거리 카길 케이스 레디 육류 가공공장에서 추가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 방역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UFCW (United Food and Commercial Workers) 401지부 토마스 헤세 노조위원장은 “회사 측이 ..
힌쇼, 친목 모임 관련 코로나 확진자 많아 - 바이러스 보유자 에드..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친목 모임과 관련된 앨버타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힌쇼는 “가족이나 친구 모임과 결혼식, 장례식, 그리고 기도회 등과 관련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 중 특히 가족 모임에서 코로나..
연방 보건 책임자, “오피오이드 비범죄화 해야” - 팬데믹 기간 중..
캐나다 연방 보건 책임자 테레사 탐 박사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관련 사망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오피오이드의 비 범죄화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탐은 “특히 팬데믹으로 집에서 고립된 상황에 처한 많은 캐나다..
캘거리 트랜짓, 운행 스케줄 다시 늘린다 - 학생과 직장인 이용 늘..
캘거리 트랜짓에서 개학 후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고, 직장에 출근하는 이들도 늘어남에 따라 운행 스케줄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캘거리 트랜짓에서는 지난 5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용자가 급감한 이후 C-트레인과 버스 서비스를 대폭 축소한 바 있다...
캘거리 총기 사고 늘어 - 사고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도움이 절실
캘거리 시의회는 공공안전 전담팀에게 높아지는 총기 사고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캘거리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주 한 남성이 캘거리 남동쪽 옥덴 커뮤니티에서 두 발의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있었다. 8월 7일 아침에는 서로 연관성이 없..
농부들, 마스크 및 장갑 부족 - 코비드로 추수 시즌에 필요한 물품..
일부 앨버타 농부들은 올해 추수 시즌을 준비하며 마스크와 장갑을 비롯한 다른 개인 보호장비들이 부족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농부들과 다른 농업 인력들은 정기적으로 일회용 장갑과 N95 마스크, 일반 마스크를 매일 사용하며, 농약이나 다른 화학약품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