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의무화 반대 시위 앨버타에서 열려 - 국내 전역에서 진행, ..
의무적 마스크 착용 규제를 반대하는 시위가 지난 19일 캘거리 올림픽 플라자와 에드먼튼 주의사당 앞에서 진행됐다. 앨버타 외에도 이 같은 시위는 밴쿠버, 사스카툰, 위니펙, 오타와에서도 열렸다. 시위를 진행한 단체 March to Unmask는 페이스북을 통..
기사 등록일: 2020-07-23
코로나 사태 길어지며 “팬데믹 피로감” 발생 - 활동 늘어나며 확진..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국내 다른 지역과 비교해 빠른 속도로 다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대학교의 전염병 전문가가 많은 주민들이 “팬데믹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바네사 메이어-스티븐슨은 주민들의 활동이 늘어나며, 어디에서..
끝나지 않는 주정부와 의사들의 갈등 - 의사 연합 신문 광고 제안,..
앨버타 의사들이 지난 15일 신문 광고를 통해 주정부와의 분쟁을 끝낼 수 있다면 3년간 임금 상한을 설정하겠다는 제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에 대해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광고를 통한 협상을 진행할 수는 없다고 이 제안을 바로 거절한 뒤, 앨버타 의사 연합(AMA)의 제안에는 오..
코비드-19, 캐나다 전역에서 젊은 층 전파 두드러져 - 과학자들 ..
과학자들은 젊은 층에 코비드-19가 많이 확산되어 발병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런 현상은 장기간 계속되는 사회적 제약의 피로감, 증가되는 검사, "걸려도 이겨 낼 수 있다" 느낌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온타리오 보건 당국은 5월에 토..
연방정부 각 주정부에 190억 달러 지원 - 팬더믹 이후 국가 재건..
연방정부는 코비드-19로 인한 경제 봉쇄에서 새로운 시작을 위해 각 주정부에 19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트뤼도 총리는 자금지원 계획을 발표하며 이 자금이 위기를 관리하고 위기를 넘어서는데 쓰여 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회복국면을 이..
산사태, 설상차량 전복사고 원인에서 배제 - RCMP, “사고원인 ..
2보) 지난 월요일 RCMP는 “사고 당시 관광객 중 한 명이 산사태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전문가의 사고 경위 복원 조사 결과 산사태는 전복사고의 원인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라고 밝혔다. RCMP 디나 폰테인 경사는 “전복된 차량을 이동하는데 ..
에드먼튼 시 직원, 공금 160만 달러 횡령 - 시 감사, 2015..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시 데이비드 위언 감사관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 사이 주거지역 교통 표지판 개선 사업 명목으로 두 명의 시 공무원이 허위 청구서 작성을 이용해 160만 달러를 횡령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에드먼튼 경찰 경제범죄 수사팀은 이미 지난 3월부터 관련 ..
농업, 우박과 비에 울고 웃었다 - 남쪽 지역에 완벽한 기후, 다른..
2020년의 기후가 다양한 날씨를 포함하며, 일부 앨버타 농부들은 지난 수년간 없었던 최고의 수확물을 기다리고 있는 반면, 다른 농부들은 최악의 수확물만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 7월 14일에 발표된 앨버타 정부의 작물 보고서에는 앨버타 대부분의 지역..
캘거리 피터 로히드 종합병원 확진자 4명 발생 - 확진자는 모두 직..
캘거리 NE 피터 로히드 종합병원의 수술 후 병동 직원 중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4명 발생하며 지난 21일부터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웹사이트에 집단 발병으로 보고됐다. AHS에 의하면 피터 로히드의 첫 번째 확진자는 7월 13일, 4번째 확진자..
속보) 에드먼튼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 트랜짓과 시 소유 빌딩 내 ..
속보_69) 에드먼튼 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트랜짓과 시 소유의 빌딩 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한다. 지난 주 목요일 시의회 긴급 회의에 참석한 시 임시 총괄 매니저 아담 로플린 씨는 “에드먼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3..
기사 등록일: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