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ve 공사 계획에 차이나타운 사업자들, “이곳을 떠날래” - 내년..
캘거리 시가 차이나 타운의 3애비뉴 도로 정비에 나설 계획을 발표하자 차이나타운 비즈니스 업주들은 “COVID 팬데믹으로 손님이 줄어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데 주차 공간 마저 줄어 들면 더 이상 영업을 할 수가 없다”라며 하소연하고 나섰다. 시의 3애..
기사 등록일: 2020-08-27
헬스 가이드라인 위반에 시민들 신고전화 급증 - AHS, 팬데믹 발..
COVID 팬데믹 발생 이후 AHS에 사회적 거리 두기, 자가격리 위반 등의 헬스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사례에 대해 시민들의 불만제기 건수가 전화 및 온라인을 통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금요일 기준 AHS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총 ..
캘거리 카길 케이스 레디 공장, 추가 확진 막았다. - 노조 측,..
근로자 5명의 확진 사례가 발생한 캘거리 카길 케이스 레디 육류 가공공장에서 추가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 방역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UFCW (United Food and Commercial Workers) 401지부 토마스 헤세 노조위원장은 “회사 측이 ..
힌쇼, 친목 모임 관련 코로나 확진자 많아 - 바이러스 보유자 에드..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친목 모임과 관련된 앨버타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힌쇼는 “가족이나 친구 모임과 결혼식, 장례식, 그리고 기도회 등과 관련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 중 특히 가족 모임에서 코로나..
연방 보건 책임자, “오피오이드 비범죄화 해야” - 팬데믹 기간 중..
캐나다 연방 보건 책임자 테레사 탐 박사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관련 사망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오피오이드의 비 범죄화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탐은 “특히 팬데믹으로 집에서 고립된 상황에 처한 많은 캐나다..
캘거리 트랜짓, 운행 스케줄 다시 늘린다 - 학생과 직장인 이용 늘..
캘거리 트랜짓에서 개학 후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고, 직장에 출근하는 이들도 늘어남에 따라 운행 스케줄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캘거리 트랜짓에서는 지난 5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용자가 급감한 이후 C-트레인과 버스 서비스를 대폭 축소한 바 있다...
캘거리 총기 사고 늘어 - 사고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도움이 절실
캘거리 시의회는 공공안전 전담팀에게 높아지는 총기 사고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캘거리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주 한 남성이 캘거리 남동쪽 옥덴 커뮤니티에서 두 발의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있었다. 8월 7일 아침에는 서로 연관성이 없..
농부들, 마스크 및 장갑 부족 - 코비드로 추수 시즌에 필요한 물품..
일부 앨버타 농부들은 올해 추수 시즌을 준비하며 마스크와 장갑을 비롯한 다른 개인 보호장비들이 부족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농부들과 다른 농업 인력들은 정기적으로 일회용 장갑과 N95 마스크, 일반 마스크를 매일 사용하며, 농약이나 다른 화학약품들을..
캘거리에서 벌어진 난폭운전으로 참사 불렀다 - 여아 2도 화상 입..
캘거리에서 일어난 난폭운전으로 인해 아버지의 차를 타고 가던 7세 여자아이가 다른 차량 조수석에서 뿌린 뜨거운 음료로 인해 2도 화상을 입은 사건이 일어났다. 캘거리 경찰청은 지난 15일 한 남성이 가족들과 함께 39 Ave NE를 운전하고 있었고, ..
에린 오툴 보수당 대표로 선출 - 성소수자 및 동성결혼 그리고 낙태..
한달이나 이어져 온 연방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두번째 당권 도전에 나선 에린 오툴(Erin O’Tooles)은 강력한 라이벌 피터 멕케이를 누르고 당 대표에 당선되었다. 오툴은 19,271 표를 얻어 57%의 지지를, 멕케이는 14,528 표를 얻어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