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캘거리 아시아계 식품점 개업에 인파 몰려, 경찰 출동 - 사..
속보_74) 캘거리 NE의 한 식품점 개업에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사회적 거리를 지키지 못해 경찰이 출동하고 식품점이 개업 날짜를 뒤로 미루는 소동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오전 11시 무렵 경찰은 88th Ave와 60th St. NE에 위치한 ..
기사 등록일: 2020-08-22
럼펠 가너 연방의원, “연방보수당, 앨버타를 정치적 기반으로” - ..
캘거리의 미셀 럼펠 가너 연방의원이 오는 일요일 차기 연방 보수당 리더 선출을 앞두고 서부 캐나다에 대한 확고한 지지 의사를 표명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그녀는 “연방 보수당이 차기 총선에서 정권을 탈환하기 위해서는 앨버타에 대한 명확한 지지 의사를 밝혀야 한다. 단순히 탄..
기사 등록일: 2020-08-20
써니사이드 역 폭행 사건, 피해자 생명 위독-캘거리 경찰, 용의자 ..
지난 주 토요일 오전 9시 캘거리 Ctrain 써니 사이드 역에서 한 고령자가 공격을 당해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 처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용의자에게 공격을 당하면서 플랫폼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생명이 위독한 ..
육류 가공공장 COVID확진, 캘거리 시민들 재확산 우려 -NE 카..
캘거리의 COVID 사태를 악화시켰던 하이 리버의 카길 육류 가공공장의 대규모 확진 사례에 이어 또 다시 카길 공장에서 확진 케이스가 발생하자 시민들은 캘거리의 COVID 재확산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AHS는 캘거리 NE에 위치한 카길 케이스 레디..
에드먼튼 밸리라인 LRT 완공 늦어진다. -당초 올 12월 개통 ..
올 해 12월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던 에드먼튼의 밸리 라인 LRT의 완공 시기가 내년 여름 또는 가을까지 약 6개월 이상 지연될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다운타운에서 밀우즈까지 약 13킬로미터에 이르는 밸리 라인 LRT 프로젝트에는 약 18억 달러가 투입된다. 주 시공사인 Transed사..
닥터 레이놀즈 살해범, “전혀 기억이 없다. 아프다.” -법원 첫 ..
지난 주 목요일 레드 디어 법원에서 의사 월터 레이놀즈 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뎅 마비어에 대한 첫 심리가 열렸다.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뎅 마비어는 재판정에서 판사에게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전혀 기억이 없다. 아프다”라고 주장해 정신질환..
캘거리 경찰, 코로나로 과속 티켓 발부 줄었다 -접촉 최소화, 9월..
코로나 팬데믹이 선언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캘거리 경찰이 발급한 과속 티켓이 5,494장으로 2019년 같은 기간의 10,137장에 비해 46%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 중 팬데믹 초반이었던 4월은 한 달 동안 938장의 티켓이 발급되며..
에드먼튼, 마스크 의무화 예외 카드 발급 중단 -일부에서 카드 오용..
에드먼튼시에서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서 예외될 수 있는 카드를 나눠주는 것을 시행 4일 만에 중단했다. 일부 주민들이 이 카드를 오용했다는 것이다. 시에서는 지난 8월 8일부터 시 전역의 레크레이션 센터 7군데에서 이 카드를 나눠주었으나..
앨버타 주민 28%, 코로나 확산 방지 노력 안 해 - 사회적 만남..
캐나다인 5명중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해 거의 아무 노력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가운데, 앨버타에서 이 같은 답변을 한 이들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앵거스 레이드사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코로나 19와 관련해서는 사람들을 3..
앨버타 주민 25%, 코로나 규제 지나치게 엄격 - 주수상 코로나 ..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 주민들 중 25%는 주정부가 지나치게 엄격한 코로나 19 규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4%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밝힌 퀘벡을 제치고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 된다. BC와 매니토바에서는 14%의 응답자만이 주정부 규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