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운전면허증에 ‘시민권 표기’ 도입 논란 - “서비스 효율·..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앨버타주에서 신규 및 갱신 운전면허증과 신분증에 시민권 표시가 추가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앨버타 주정부가 주 신분증에 의무적인 시민권 표시를 추가하는 조치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잠재..
기사 등록일: 2025-09-16
스토니 트레일, 매우 위험한 도로 - 시속 195 km 달리는 차량 ..
(이남경 기자) 캘거리 주요 도로에서 난폭 운전이 위험한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경찰은 올해 사망 교통사고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캘거리 경찰청의 크리스 마틴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올해가 가장 심각한 해이다.”라며, “..
기사 등록일: 2025-09-15
에드먼튼 사업체 소유주에 협박 메시지, 남성 기소 - 개인 정보 언..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경찰이 지역 사업체 소유주에게 협박 메시지를 보내 금품을 갈취하려 한 42세 남성을 기소했다.경찰은 8월 27일, WhatsApp을 통해 모르는 번호로 협박 메시지를 받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 메시지에는 피해자의 ..
캘거리 한 남성, 이웃 여성의 아파트에 구멍 뚫고 침입한 혐의로 기..
(박미경 기자) 캘거리의 한 남성이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윗층 이웃의 집으로 구멍을 뚫은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 집은 이 남성과 지속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신고한 여성이 사는 곳이다.지난 9월 5일 경찰은 코치 힐 로드 SW의 6400 블록에서 침..
기사 등록일: 2025-09-14
(CN 주말 단신) 캐나다 이민 찬반 시위대 충돌로 10명 체포, ..
(안영민 기자)캐나다 반이민 시위로 10명 체포…영국서도 집회 폭력사태, 경찰 부상 다수주말 동안 캐나다와 영국에서 열린 반이민 집회가 폭력으로 번지며 다수의 체포와 경찰 부상으로 이어졌다.토론토에서는 극우 성향 단체가 ‘캐나다 ..
앨버타 보건 전문가 노조, 잠정 합의안 부결 - “인력 부족, 12..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보건 전문가 2만 2천여 명을 대표하는 노조에서 앨버타 헬스 서비스와 다른 의료 기관과의 잠정 합의안을 부결시켰다.앨버타 보건 과학 협회(HSAA)에서는 지난 8월, 약 1년 반 만에 잠정 합의에 도달했으나, 노조 회원들의 ..
기사 등록일: 2025-09-13
다음주부터 상업용 전단 배달 중단 - 캐나다 우편 노조 “캐나다포스..
(안영민 기자) 캐나다 우편노조가 초과근무 거부를 철회하는 대신, 오는 월요일(15일)부터 상업용 전단 배달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캐나다포스트가 교섭 테이블로 돌아오도록 압박하기 위한 조치라며 협상이 지연될 경우 더 강력한 행동도 불사하겠다..
미 보수논객 커크 피격 사망…22세 용의자 체포 - 트럼프 “대통령..
(안영민 기자) 미국 보수 성향 청년 운동을 대표해온 찰리 커크(31)가 유타주에서 강연 도중 총격을 받고 숨진 사건과 관련해, 현지 경찰이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을 살인 및 총기범죄 혐의로 체포했다.유타주 오렘의 유타 밸리대학에서 야외 강연을 ..
캐나다 전기차 배터리 공장, 한국인 근로자 또 도마 위 - “단순노..
(안영민 기자)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에서 진행 중인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공장(넥스트스타 프로젝트)을 둘러싸고 현지 건설·노조 단체의 불만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한국 LG에너지솔루션과 글로벌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가 합작한 이 대규모 사업은..
캘거리 지자체 선거, 전역 재조정 조례가 좌우할까 - 주택 개발 신..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주택 개발이 올해 3년 연속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도시 전역에 다양한 주거 형태를 도입하기 위한 광범위한 용도 변경 정책인 도시 전역 재조정 조례, 즉 ‘blanket rezoning’에 반대하는 이들이 10월 지자체 선..
기사 등록일: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