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요양 시설 무증상자 검사 언제 이뤄지나 -“전원 검사 절차 너..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한 장기 요양 시설의 모든 거주자와 직원에 대한 코로나 검사가 실시된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에서는 이 절차가 너무 느리게 이뤄지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17일, 확진자가 발생한 장기 요양 ..
기사 등록일: 2020-04-30
법조계, “바이러스 사태 이후 최악의 법적 갈등 사태 발생” - 파..
앨버타 법조계는 COVID-19 팬데믹 상황이 종료된 이후 소송 제기를 포함해 전례 없는 법적 갈등 상황이 초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OVID-19확산으로 인해 마비된 경제 활동은 수 많은 시민들의 파산과 지급불능을 야기할 전망이며 계약 위반 ..
앨버타 의료진 약 5백명 코로나 확진 판정, 보건부, “상당수는 근..
지난 28일 기준 앨버타 의료 관계자들 중 의사 22명이 포함된 최소 472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472명 중 338명은 캘거리 지역 거주자이며, 291명은 이미 회복된 상태이다. 의료 관계자들 중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앨버타 보건..
속보33) 캘거리 멈추지 않는 바이러스 확산세..정점 도달은 언제?..
에드먼튼을 비롯한 앨버타 주 다른 지역에서의 바이러스 감염 확산세가 완연히 둔화되고 있는 반면 캘거리와 남부 앨버타 지역은 여전히 확산이 증가하고 있어 캘거리 시민들의 우려가 크다. 지난 토요일 (25일) 기준 앨버타 전체 확진 건수의 71% 이상..
기사 등록일: 2020-04-26
속보32) 기지개 펴는 SK주- 5월부터 사회거리 두기 점진적 해제
스콧 모(Scott Moe) 사스캐추원 주 수상은 수요일 코비드-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했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점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코비드-19 확산세가 진정 국면에 들어갔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주 수상은 경제를 재개하고..
속보31) 앨버타 확진자 숫자 4천명 넘어서 - 검사 14만 건 진..
앨버타 코로나 19 사망자가 28일 발표 기준 80명으로 늘어나고, 확진자 숫자도 전날 대비 154명 늘어난 4,850명이 됐다. 이 중 회복자는 약 1,800명으로 집계된다.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28일, 사망자가 하루 사이 5명 늘..
기사 등록일: 2020-04-25
산림청, 캠핑 및 단체 활동 금지 - 팬데믹을 이겨내기 위한 여러 ..
캐나다 산림청은 캐나다 내 모든 국립공원과 유적지, 운하, 해양 보호 지역 등에서의 캠핑 및 단체 활동,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금지시켰다. 이로 인해 주차장과 화장실을 비롯한 방문객 센터 등이 추가적인 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환경 ..
기사 등록일: 2020-04-23
사업체 대상 급여 보조금 5월 지급, 자영업자 대상 4만불 무이자 ..
730억 달러 규모 연방 급여 보조 프로그램 첫 번 지급액이 5월 첫째 주 나온다.자유당은 코비드-19로 경제가 마비된 후 긴급 연방 원조를 요청한 600만 캐나다 노동자 군을 기업이 다시 고용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온라인 신청이 4월 27일 시작되며 관리 5월 4일까지 청구액의 ..
하이 리버 육류 가공공장 코로나 무더기 감염 – 한명 사망, 401..
캘거리에서 남쪽으로 약 68km 떨어진 하이 리버(High River)타운에 위치한 육류 가공 공장 Cargill 직원 401명과 이들과 접촉한 가족 등 114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직원 1명이 사망했다.그리고 Cargill은 20일, 진행 중인 작업이 완료..
소고기 공급대란 오나? 육류가공공장 바이러스로 폐쇄
지난 주 COVID-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앨버타의 소고기 가공 공장이 운영을 일부 중단하면서 소고기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업계는 지난 2003년 발생한 광우병 사태보다 심각한 타격이 초래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오코톡스에 위치한 소고기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