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출장경비 정산 오류, 조사 계획 없어”...케니 주수상, ..
주정부는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허위청구 사태에 대한 주정부 차원의 조사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도시 관계부 케이시 마두 장관은 “야당인 NDP가 캘거리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사태에 대한 주정부 차원의 조사..
기사 등록일: 2020-02-20
캘거리 시의원들, “시의회 도덕성, 신뢰성 심각한 타격”...시 청..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비 부정 청구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주 수요일에는 캘거리 시 청렴위원회 살 러브키오 위원장이 2019년 여름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과 163달러 가량의 점심 식사를 했으며 이 비용은 조 매글리오카 시..
공원 산책하기가 무섭다...산책 시민 피습 사건 잇따라
캘거리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에서 잇따라 피습 사건이 발생해 시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 받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 피쉬 크릭 파크와 SW의 한 공원에서 산책 시민들이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쉬 크릭 공원에서 오전..
에드먼튼 저소득 주택 대기 7천 건 넘었다...검토 못한 신청서도 ..
에드먼튼 저소득 주택 신청서가 지난 10월 이후 6천 건에서 1만 건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같은 증가는 에드먼튼의 사회 복지 및 저소득 주택 기관 캐피탈 리젼 하우징(Capital Region Housing, CRH)이 지난 10월 UCP 주정부의 예산에서 임대 지원 프로그램..
앨버타 독감 시즌, 아직 안 끝났다...독감 환자 지속적인 증가 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캘거리의 독감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 말, AHS는 앨버타는 독감 시즌 중 최악의 고비는 넘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나, 독감은 겨울 내내 머무르기도 한다며 경고했던 바 있다.지난..
에드먼튼 풋볼팀 에스키모스, 팀 이름 그대로...1년에 걸친 원주민..
에드먼튼 풋볼팀 에스키모스가 팀의 이름을 바꿀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다.캐네디언 풋볼 리그(CFL)의 에스키모스는 지난 1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에스키모로도 불리는 원주민 부족인 이누잇(Inuit)대표들과 약 1년에 걸친 논의 결과 이름을 유지하기로 했다..
캘거리 NE에 방치된 개 25마리 구출돼...먹이와 물 없이 장기간..
캘거리 경찰이 동물 구출과 관계없는 수색 영장을 가지고 말보로 파크의 한 주택을 찾았다가 25마리의 개를 구출해 냈다. 경찰은 이 수색 영장의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그리고 캘거리 동물 보호 협회의 브래드 니콜스는 구출된 개들은 나이..
핀처크릭의 호텔, 화재로 사라져...100년 전통의 역사적인 건물
100년 이상을 버텨온 앨버타 남쪽의 역사적인 호텔이 화재로 인해 사라졌다. 핀처크릭 응급 서비스의 데이브 콕스는 신고를 받고 오전 4시경에 화재 현장인 3층 높이의 킹 에드워드 호텔에 도착했고, 불길이 최상층에서 보였다고 전했다. 콕스는 당시 10..
캘거리 SW 마다 루프 지역 새 단장 예정...캘거리 코옵, 도심 ..
캘거리 코옵은 마다 루프의 부지를 매입하며 도시화된 쇼핑 경험을 재창조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코옵은 캘거리 SW 마다 루프 빌리지로 알려진 33 Ave와 20 St SW에 위치한 부지를 매입하며, 거주공간을 비롯하여 리테일 및 상업 공간이 함께 하..
인신매매로 5명 피소...캘거리 및 퀘벡 경찰청이 조사 진행 중
캘거리와 퀘벡 경찰청이 인신매매에 대한 합동 조사를 진행하여 5명을 구속하였다. 캘거리 경찰청은 2년 동안 진행된 조사를 통해 퀘벡과 캘거리의 여러 피해자들을 찾아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퀘벡의 인신매매 담당팀은 2018년 5월부터 조사를 시작하였고..
기사 등록일: 202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