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성전환 요법 시술 금지 조례안 통과 _ “성전환 요..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성전환 요법 시술에 대한 금지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로써 캘거리는 에드먼튼과 세인트 앨버트에 이어서 심리적, 정신적 개입을 통해 성정체성, 성적 취향, 성에 대한 의사표현을 변경하는 시술을 전격 금지하는 도시가..
기사 등록일: 2020-02-06
캘거리 법원, 로버트 리밍 살인사건 심리 개시 _ 지난 해 5월 자..
지난 해 5월 자신의 여자친구 자스민 러벳 씨와 그녀의 생후 22개월 딸 알리야 샌더슨 양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 기소된 로버트 리밍의 심리가 시작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의 사체는 지난 해 5월 카나나스키스 인근에서 발견되었으며35세의 ..
체스트미어 카인드 의원, “함께 밥 먹은 적 없다” _ 조 매글리오..
지난 해 퀘백에서 개최된 캐나다 지자체 협의회 회의에 참가한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이 과도한 출장경비 청구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체스트미어 이브엣 카인드 시의원이 “나는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과 퀘백의 페어몬트 샤또 프론테낙 호텔에서 같이 식사를 ..
B.C주 존 호간 주수상, “법원 판결 존중”_ 대법원 트랜스마운틴..
B.C주 존 호간 주수상이 트랜스마운틴 확장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캐나다 대법원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며 수용 의사를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존 호간 주수상은 B.C주가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송되는 원유에 대한 규제 정책이 대법원에 의해 기각되었으며 이를 수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앨버타 시민 절반, 살면서 성추행, 성폭행 경험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앨버타인들 중 거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한 평생 살아가면서 성추행, 성폭행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앨버타 성폭행 피해자 서비스 협회가 주관한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45%가 성적으로..
캘거리경찰, 천만 불 상당의 마약 압수 _ 마약 첩보 입수해 수사 ..
지난 주 캘거리 경찰은 20년 만에 최대 규모의 약물 단속을 벌여 드럼헬러 인근 차량에서 천만 불 상당의 코카인과 크리스탈 메탐페타민을 압수했다. 이날 단속으로 남성 한 명이 기소되었다. 지난 11월 경찰은 캘거리 주민이 캐나다 전역에 약물을 운송한..
우한 바이러스 사태 관련 캘거리 중국인협회 성명서 발표
지난 1월 31일(금) 캘거리 중국인협회 Calgary Chinese Community Service Association에서는 최근 우한바이러스 사태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본 단체 이사로 있는 데이빗 칸 (David Khan, Interim Executive Director) 의 명의로 발표된 성명서..
연방 정부, 돌격 소총 금지에 앨버타 서명운동 진행
연방정부에서 밀리터리 스타일 돌격 소총을 논의 없이 금지시키려는 것에 반대해 앨버타에서 시작된 서명 운동에 10만명 이상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월 17일부터 60일 동안의 기간으로 시작된 이 서명운동 e-2341에는 지난 1월 25일을..
기사 등록일: 2020-01-30
슬롯머신 24시간 허용에 도박 중독 전문가 우려...AGLC, “운..
도박 중독 전문가가 앨버타 게임, 주류 및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슬롯머신의 24시간 운영을 허가한 것에 대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AGLC의 대변인 헤더 홀맨은 지난 24일, 최근 바뀐 규제에 따라..
견인 트럭의 파란 불빛 허용할까...견인 트럭 운전사들의 안전을 지..
최근 발생했던 인명 사고는 견인 트럭 운전사들의 안전에 대한 논쟁을 점화시켰고,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2일에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인명 사고는 견인을 요청했던 트럭 운전자가 사망하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