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위니펙에서 동계 수양회, 3일간 국내외 현안 논의
연방 자유당은 이번 동계 수양회를 위니펙에서 연다. 1월27일 속개되는 하원의회를 앞두고 장관 36명과 당직자들이 모여 하원에서 논의를 의제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소수정권으로서 결실을 맺을 방법을 계획한다.이번 동계 수양회를 위니펙으로 결정한 것은 ..
기사 등록일: 2020-01-23
연방 재무장관 캘거리 방문, 재계 인사들과 현안 숙의
빌 모르뉴 연방 재무장관이 주 경제계 인사들과 사전 예산 협의를 위해 캘거리를 방문해, 연방정부고위 인사들에 최근 캘거리 방문은 목요일에도 계속되었다. 이번 달 들어 자유당 정부 고위 인사들의 세 번째 캘거리 방문이었다.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부총리는..
앨버타 자치권 강화, 분리독립 주장보다 더 중요_ 텔러스 컨벤션 센..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텔러스 컨벤션 센터에는 약 700여 명의 청중이 모인 가운데 “Value of Alberta”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조 올리버, 잭 민츠, 테드 모톤 등 앨버타의 정치인, 유명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열기가 더해가는 Wexit, 앨버타..
주정부, 세이프 드럭 사이트 이전 또는 폐쇄 추진 _ 케니 주수상,..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지난 화요일 세이프 드럭 사이트에 대한 이전 또는 폐쇄 가능성을 언급하고 나섰다. 지난 해 8월부터 진행해 온 주정부의 세이프 드럭 사이트에 대한 전면 재검토 보고서가 지난 해 12월 최종 작성되어 주정부에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
주정부, “규제완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_NDP, “UCP집..
주정부는 지난 월요일 “규제완화주간”을 발표하고 에드먼튼의 한 레스토랑에서 붉은 색 테이프를 끊는 행사를 가졌다.이 날 행사에 참석한 주정부 규제완화부 그랜트 헌터 부장관은 “UCP주정부는 관료주의의 병폐인 이중, 삼중의 규제를 폐지하는데 모든 노..
캘거리 시, 연례 센서스 조사 2년마다 시행?_1회 조사에 80만 ..
캘거리 시가 매년 실시하던 시 센서스 조사를 격년제로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시가 센서스 조사를 격년 시행으로 바꾸고자 하는 이유는 1회 조사에 약 80만 달러가 투입되는 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가 인구 성장 등의 관련 정보를 수집하기 ..
케니 주수상, “2020년, 앨버타 경제 회복 전환기”_ 캐나다 대..
지난 주 목요일 캐나다 대법원이 B.C주가 시도하고 있는 중유 수송 제한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앨버타 에너지 부문은 큰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케니 주수상은 “대법원의 결정은 당연하면서도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2020년은 앨버..
연방 보건부 장관 앨버타 방문, 의사 조력 자살 논의
캐나다 연방 장관들이 차례로 앨버타를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 보건부 패티 하즈두 장관도 제이슨 케니 주수상과 에드먼튼의 돈 아이버슨 시장, 캘거리의 나히드 넨시 시장과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넨시는 하즈두의 방문에 앞서 재무부 빌 모레노 장관과..
캘거리, 성전환 치료 금지 조례 작업 나선다...주 전역 금지 위해..
캘거리 시의원들과 시장이 동성애자나 양성애자를 이성애자로 바꾸거나 본인이 생각하는 성별을 생물학적 성별과 같게 하기 위한 전환 치료가 금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그리고 시의원 에반 울리, 드류 파렐, 지안-카를로 카라, 죠티 곤덱 그리고 나히드 넨시 시장은 지난 21일 이 같은..
주류 판매점 절도 급증에 신분증 스캐너 등장...정부 발급 신분증 ..
국내의 대형 주류 판매점 체인 중 하나가 급증하는 절도 사건에 맞서기위해 에드먼튼의 한 판매점 입구에 신분증 스캐너를 설치했다. Wine and Beyond를 포함한 각종 주류 판매점과 마리화나 판매점 노바 카나비스를 소유하고 있는 알카나(Alcanna)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