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인력 부족 우려, 11%만 “충분” 평가 - 전반적 만..
(박연희 기자) 캘거리에 새롭게 구성된 시의회의 예산 심의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경찰 중 단 11% 만이 충분한 인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경찰 위원회에서 지난 여름 진행한 연례 직원 참여 보고서에 의하면, 여러..
기사 등록일: 2025-11-04
2027년, 캘거리, 에드먼튼 MLA 늘어나나 - “농촌 지역 선거..
(박연희 기자) 2027년 주 선거에서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더 많은 주의원(MLA)이 배정되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이 보고서는 주정부에서 기존의 선거구를 검토하고, 2개의 의석을 공정하게 늘릴 방법을 찾을 것을 위원회에 지시한 뒤 작성된 것이..
캐나다, 오늘 500억 달러 규모 인프라 기금 포함한 ‘세대 투자’..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총리의 자유당 정부가 4일 오후 첫 예산안을 발표한다. 여기에는 수십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고 캐나다 경제를 최대 교역국인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한 대규모 재정 부양책이 포함될 예정이다.카니 총리..
첫 카니 예산안 내일 발표, 적자 확대 불가피…정치적 명운 가를 중..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 정부가 이번 주 첫 예산안을 발표한다. 이번 예산은 단순한 재정 계획을 넘어, 카니 정부의 경제 철학과 정치적 명운을 가를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번 예산안은 1년 만에 발표되는 첫 재정 ..
기사 등록일: 2025-11-03
(CN 주말 단신) 월드시리즈 최종전 토론토 4-5 석패, 캐나다 ..
(안영민 기자)다저스, 토론토 꺾고 월드시리즈 2연패…김혜성도 우승 반지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꺾고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다.다저스는 1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MLB 월드시리..
기사 등록일: 2025-11-02
밴프 타운 선거, 1표 차이가 승부 갈랐다 - 낙선한 버킹엄, “한..
(박연희 기자) 이번 밴프 타운 선거에서는 단 1표로 희비가 엇갈렸다. 타운 의원 선거에 출마한 미셸 백하우스는 최종 결과, 742표를 얻어 741표의 앨런 버킹엄을 누르고 당선됐다. 비공식 개표 결과에서는 백하우스가 2표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집계..
에드먼튼 타운하우스 공용 벽 뚫은 총격 사건 발생 , 피해자 두 ..
(박미경 기자) 에드먼튼의 한 타운하우스에서 총성이 울리며 공용 벽을 뚫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사건은 지난 10월 18일 오후, 한 여성이 10개월 된 아기를 위해 간식을 만들고 있는 중에 발생했다. 여성은 “순식간에 ‘쾅쾅쾅쾅’ 하는 굉음이 들..
앨버타 분리 반대 청원, 목표 서명 수 넘기며 마감 - 45만 6천..
(박연희 기자) 앨버타가 캐나다로부터 분리되지 않아야 한다는 ‘Alberta Forever Canada’ 청원 운동이 필요한 서명 수를 훌쩍 넘기고 마감됐다.청원 운동을 이끈 전 PC당 부 주수상 토마스 루카스적은 10월 28일, 456,388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기사 등록일: 2025-11-01
카니 총리, ‘관세 비판 광고’ 격노한 트럼프에 결국 사과 - 경주..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온타리오 주정부의 관세 비판 광고에 대해 사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반발 이후 캐나다 측이 외교적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물러선 셈이다.트럼프 대통령은 31일..
카니·시진핑, 8년 만의 정상회담…‘관계 정상화’ 첫발 내딛다 -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현지시간)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의 주요 ‘마찰 요인’을 해소하기로 합의했다. 2017년 이후 8년 만에 열린 이번 정상회..
기사 등록일: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