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규제직종’ 간 주간 이동 장벽 없앤다 - 엔지니어·건..
(안영민 기자) 온타리오주가 엔지니어, 건축가, 전기기사 등 주요 규제직종 종사자의 주간 이동을 자유롭게 하는 협정을 체결하고, 전국적 인력 유치에 나선다. 온타리오주는 노동절 발표를 통해 캐나다 내 10개 주·준주와 협정을 맺고, 자격 인증을 받은..
기사 등록일: 2025-09-01
코로나 이후 캐나다 공무원 병가 증가… 재택근무 줄고 출근 확대 영..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공무원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병가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팬데믹 기간 동안 급감했던 병가 일수가 사무실 출근 확대와 함께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캐나다 재무위원회 사무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
캐나다 전역 수배 남성, 캘거리 경찰과 대치 중 자살 - 크레센트 ..
(박연희 기자) 캐나다 전역에서 수배 중이던 남성이 경찰과 대치 중 캘거리 NW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8월 25일 오후 3시 무렵, 크레센트 하이츠(Crescent Heights)의 크레센트 로드에 위치한 한 주택에 ..
기사 등록일: 2025-08-31
(CN 주말 단신) 팀홀튼 전국 매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퀘..
(안영민 기자)팀홀튼, 전국 매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추진커피 체인 팀홀튼이 2028년까지 전국 100개 매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한다. 첫 충전기는 리자이나 매장에서 이미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 안에 13개, 2026년까지 추가 50개..
캘거리 마호가니 호수에서 20대 남성 2명 익사 - 5년 만에 또 ..
(박연희 기자) 캘거리 SE 마호가니 호수에서 2명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캘거리 소방국은 8월 27일 오후 5시 무렵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의 목격자들이 20대 남성 1명이 물 위에서 허우적거리다가 물 아래로 가라앉고..
기사 등록일: 2025-08-30
캘거리 브리지랜드 재개발, 2027년 완공 목표 - 너무 더디다는 ..
(이남경 기자) 캘거리 브리지랜드 플레이스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고 있지만, 해당 지역 시의원은 지나치게 긴 진행 속도에 불만을 나타냈다. 브리지랜드 플레이스는 2021년 사용이 중단된 이후 재개발이 추진돼 왔지만, 완공 시점은..
캘거리, 폭발 위험 물질 발견, 대피 명령 내려져 - 통제된 폭발 ..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과 소방관, 그리고 전술팀이 지난 8월 27일 Macleod 트레일 일대에서 위험 물질 제거 작업에 나섰다.캘거리 경찰 서비스 부국장 클리프 오브라이언에 의하면 이 물질은 확인되기 전까지 약 10일간 이곳에 방치되어 있었으며, ..
기사 등록일: 2025-08-29
캘거리 시의원 페너, Ward 11 재임 도전 - 현직 시의원 5명..
(박연희 기자) 캘거리 Ward 11 시의원 코트니 페너가 오는 10월 지자체 선거에서 Ward 11 재임에 도전한다고 발표했다. Ward 11은 SW의 아카디아(Acadia), 시눅 파크(Chinook Park), 사우스우드(Southwood), 오크리지(Oakridge) 등의 커..
미 국경 전자기기 검문 급증…캐나다 여행객 불안 확산 - 트럼프 2..
(안영민 기자)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이 공개한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경에서 이뤄지는 전자기기 검문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7~8월 두 달 동안만 1만4899건의 전자기기 검문이 진행됐으며, 이는 직전 분기보다 21% 넘게 증가한 수치다. 지난..
캘거리 버스 301번, 고속 노선에 합류한다 - 하루 1만 명 이용..
(박연희 기자) 캘거리 트랜짓에서 가장 혼잡한 버스 노선이 색상으로 구분되는 고속(Bus Rapid Transit, BRT) 노선에 합류한다.캘거리시에서는 9월 1일부터 Centre St. N.와 Harvest Hills Blvd.를 따라 캘거리 북부와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3..
기사 등록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