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L 스탠리컵, 우승 목전에서 에드먼튼 또 한번 좌절 - 플로리다..
(김민식 기자) 2년 연속 결승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에드먼튼이 올해도 또 다시 같은 팀인 플로리다 앞에서 무릎을 꿇는 비운을 맞이했다. 한편 마이애이에 본거지를 둔 플로리다 팬서스는 2년 연속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하는..
기사 등록일: 2025-06-18
G7, ‘카나나스키스 산불 헌장’ 채택…국제 산불 대응 협력 강화 ..
(안영민 기자)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한 국제적 협력 강화에 합의하며 ‘카나나스키스 산불 헌장(Kananaskis Wildfire Charter)’을 채택했다. 이 헌장은 산불 대응과 관련해 G7이 내놓은 최초의 실질적 공동 약속으로 평가받고..
G7 정상 회의 선물 가방에 지역 제품 포함 - 에드먼튼 유리공예 ..
2020년 아내 킴과 함께 MTNPK 글라스 웨어를 공동 창업한 애덤 워커는 언젠가 자신들의 제품이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정치 지도자들의 손에 들어갈 것이라곤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 가능성은 이제 현실이 되었다. 에드먼튼에 본사를 둔 이..
기사 등록일: 2025-06-17
캘거리시 우박 대응, 지붕 지원 프로그램은 제외 - 장기적 회복력에..
(박연희 기자) 캘거리 커뮤니티 개발 위원회에 행정팀의 캘거리 우박 피해 대응 권고안이 제출됐다. 하지만 재도입이 논의됐던 지붕 자재 업그레이드 지원 프로그램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위원회에서는 이 권고안을 4대 1로 통과시켰으며, 이에 따라 시..
트럼프 G7 회의 도중 전격 귀국…한미 정상회담 등 각국 외교 일정..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정세의 급박한 전개를 이유로 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카나나스키스를 예정보다 하루 앞서 전격 귀국했다. 이로 인해 계획돼 있던 이재명 대통령과의 첫 한미 정상회담은 물론, 우크라이나·멕시코·호주 ..
에드먼튼에서 세 건의 살인 사건 발생 - 지난 6일부터 세건, 올해..
에드먼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흉기에 찔려 숨진 27세 여성은 6월 6일 이후 발생한 세 건의 살인 사건 중 하나로 확인됐다. 경찰은 11일 오전 7시 20분경, 81 St와 114 Ave 부근의 주택에서 무기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
기사 등록일: 2025-06-16
캘거리 지자체 선거 앞두고 정당 갈등 불거져 - ABC당 “같은 지..
(박연희 기자) 캘거리 지자체 선거를 약 4개월 앞두고, 두 지자체 정당 사이의 갈등이 불거졌다. A Better Calgary(ABC)당은 지난 6월 11일, 성명서를 통해 Communities First당이 보수 표의 분산을 피하기 위해 같은 지역구에 후보를 출마시키..
에드먼튼 시장 후보들, 지자체 정당에 ‘부정적’ - 정당 창당한 팀..
(박연희 기자) 지금까지 출마를 선언한 에드먼튼의 시장 후보들 중 대부분은 지자체 정당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장 후보 중 하나인 현직 시의원 팀 카트멜은 스스로 Better Edmonton 당을 창당하고, 카렌 프린시페 시의원을 포..
카니-트럼프 정상회담…관세 갈등 풀릴까 - 오늘 양국 정상회담으로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오늘(16일) 본격적으로 개시된 가운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아침 첫 양자회담을 갖는다. 이번 회담은 미국이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에 ..
NDP 넨시 지지율 주수상과 격차 3%로 좁혀 - 내일 선거 치러지..
(박연희 기자) 앨버타 야당 NDP의 대표 나히드 넨시의 지지율이 올라,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와의 격차가 3%에 불과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조사 결과 스미스의 지지율은 지난 1월에 비해 2% 하락한 44%였으며, 같은 기간 넨시의 지지율은..
기사 등록일: 202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