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새는 드보니언 가든, 부실공사 논란
북미 최대 규모의 실내 정원으로 유명한 캘거리 드보니언 가든이 부실공사 논란에 휩싸였다. 3천 7백만 달러를 들여 4년간의 대규모 레노베이션을 거쳐 2012년에 재 개장한 드보니언 가든의 누수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라 7월부터 전면..
기사 등록일: 2016-07-15
앨버타 관광, 록키보면 끝?
록키 산맥이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록키 외의 다른 지역 관광 산업도 활성화되기를 희망하고 있다.앨버타 주정부에서는 관광객들의 지출을 2014년의 83억 달러에서 2020년까지 1백억 달러로 늘린다는 계획을 가..
웨스트 빌리지 부지 오염, 마침내 청소비용 받나
앨버타 주정부가 수십 년 전 공장 폐쇄와 함께 2백만 리터의 목제 보존제인 크레오소트를 땅에 스며들게 남겨두고 간 책임자들과 부지 청소비용을 놓고 마침내 논의를 시작했다. 지난 1962년까지 Domtar Corp. 에서는 캘거리 다운타운 웨스트 빌리지 지역..
Tsuut’ina 원주민 링 로드 개발 청사진 발표
캘거리 SW순환로 개발 프로젝트의 하나인 Tsuut’ina Nation 원주민 지역 개발 계획이 발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월요일 발표된 수 십억 달러 규모의 Tsuut’ina 개발은 향후 20년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이며 상업지구, 엔터테인먼트..
‘벌금 대신 지불 하겠다’, 시민 온정 줄이어
캘거리의 한 노인이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13세의 작은 개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고 산책시키다가 벌금을 물게 된 사실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최근 67세의 조안나 슈너는 애완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았다가 캘거리 동물 및 조례 담당 직원에게 $10..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 출시
주류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신개념 맥주 "클라우드(Kloud) 맥주"를 7월 18일부로 앨버타주를 포함한 서부 캐나다에 출시한다고 밝혔다.롯데주류에서 2014년 출시한 클라우드는 ‘..
포트 에드먼튼 파크, 관광산업 부양 위해 확장된다
지난 주 수요일,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역사적인 명소의 셀커크 호텔에 시내 전차를 타고 도착해 좀 더 크고 좋은 중도, 원주민 체험이라 불리는 새로운 전시, 새로운 입장과 손님 서비스 지역과 호텔 개선 등을 건설하는데 현금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
택시기사에게 폭력, 전복 사고 발생
캘거리 경찰이 택시기사에게 폭력을 가해 결국 차량 전복 사고를 일으킨 남성을 체포했다.택시회사 Checker Yellow Cabs는 지난 1일 새벽 2시 무렵, 택시에 탑승한 한 남성이 운전 중인 택시 기사를 폭행했으며 이로 인해 운전사는 제어 능력을 잃고 결국..
기사 등록일: 2016-07-08
택시 기사가 성추행, 피해자 소송 시작
잠이 든 사이 택시 기사로부터 성추행 당한 한 캘거리 여성이 25만 달러의 소송을 시작했다. 원고 변호사 캐리 로딘은 자신의 의뢰인은 2년 전인 2014년 7월 6일 새벽, 무함마드 나딤 이르샤드가 운전하는 Associated Cab 택시에 친구와 함께 올라탔으며 친구가 먼저 목적지에 도착하고..
앨버타 아동 포르노 소지자, 10명 체포
남부 앨버타에서 아동 포르노 소지 및 배포 등의 혐의로 10명이 체포됐다. 이중에는 전직 앨버타당 후보자, 공군 조종사, 어카운트 매니저 등 5명의 캘거리 거주자도 포함됐다. 앨버타 강력범죄 대응을 위한 Alberta Law Enforcement Response Te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