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시의회, ‘쓰레기 수거 자동화 방안 논의’
캐나다 주요 대도시들뿐만 아니라 앨버타에서도 현재까지 사람의 손으로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는 몇 안 되는 도시들 중에 에드먼튼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시는 시의회에 도시 확대로 인한 비용증가와 청소 인력의 부상 방지 등을 위해 에드먼튼도..
기사 등록일: 2016-07-01
앨버타, 국내 최초로 우버 보험 시행된다
앨버타가 국내에서 최초로 오는 7월 1일부터 우버 캐나다(Uber Canada)와 탭카(TappCar) 등 차량 공유서비스에 대한 특별 보험을 시행한다. 주정부에서는 회사에서 등록 운전사들을 위해 가입할 수 있는 특별 보험 규제를 만들었으며,앞으로 앨버타 내에..
과속 추적으로 해고된 경찰, “해고는 부당”
지난 2월, 캘거리 경찰에서 해고된 전직 경사 안소니 브레일이 이 해고가 정당하지 못했다고 법률 집행 검토 위원회(Law Enforcement Review Board)에 항소하고 나섰다.브레일은 지난 2008년 12월, 음주 운전 차량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과속으로 경찰 차량을 운전했으며 그 과정에서 택..
캘거리 시, 10개년 적정가격 주택 계획 새롭게 내놓아
캘거리 시가 2002년 여름에 적정가격 공동 주택정책을 도입했을 때 약 1,800명의 캘거리인들이 저비용 주택에 들어가기 위해 캘거리 하우징 컴퍼니의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당시에는 앨버타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5.90불이었고, 투 베드룸 아파트의 평균 월 임대료는 784불..
앨버타 헬스 서비스 고액연봉 논란
노틀리 주정부가 사상 최대 적자 예산을 운영하며 헬스 케어 예산 감축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AHS 직원들의 고액 연봉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주정부의 션사인 리스트 확대 적용으로 인해 밝혀진 AHS 직원 중 연봉 12만 5천 달러 이상 수령자는 2,390명으로 확인되었다. ..
전 UFC 격투기 선수 라이언 짐모 사망
지난 일요일 26일 새벽 2시경 에드먼튼 화이트 애비뉴와 101스트리트 인근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로 인해 전 UFC 격투기 선수 라이언 짐모(향년 34세)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에드먼튼 경찰에 따르면 일요일 새..
주류 판매점 주인, 강도 총격에 가까스로 생명 구해
지난 주 금요일 밤 12시경 캘거리 NE 템플 지역의 글로벌 리커 스토어에서 주인이 주류 절도범이 쏜 총에 맞아 자칫 생명을 잃을 뻔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인 라진더 버크 씨는 총알이 동맥을 1센치미터 비켜나가 목..
에드먼튼, 도시 닉네임 변화 시도
에드먼튼 돈 아이비슨 시장이 기존 City of Champions의 에드먼튼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정부 사라 호프만 보건부 장관이 이에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상공회의소 오찬 ..
캘거리넥스트 프로젝트, 주정부에 달렸나
앨버타 주정부에서 커뮤니티 재개발 분담금에 대한 신청서 접수를 중단함에 따라, 초대형 스포츠 경기장인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 계획이 검토단계에서 또 다른 난관에 봉착했다.플레임즈와 스탬피더스 등을 소유한 캘거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에서는 지난 2015년 8월..
공기총으로 야생 토끼 사냥, 이웃 불안감 증폭
에드먼튼 일부 지역 주민들이 야생 토끼를 관리하기 위해 공기총을 사용하는 것이 알려지며, 이웃들이 안전에 대한 우려와 함께 이에 대한 더욱 명확한 규제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성토하고 나섰다. 지역의 토끼 전쟁은 약 4~5년 전, 에드먼튼의 Bearspa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