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그린라인 LRT 보우강 지하 통과 선호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 교통 소위원회에서 캘거리 시가 그린라인 LRT의 보우강 통과 방안으로 지하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시의 선호대로 보우강의 지하를 통과할 경우 터널 공사비용으로 전체 프로젝트 예산이 급등할 우려가 일고 있다. 시의회는 캘거리 시의..
기사 등록일: 2016-06-24
학교 앞에서 청소차에 치여 끌려 간 사건 발생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43A 애비뉴에 있는 벨마 E. 베이커 스쿨 인근에서 자전거를 타던 11살 소녀가 청소차에 치인 후 끌려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행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병원으로 이송된 소녀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낮에 벌어진 참극, 원인은 아내 불륜 의심
지난 주 화요일 대낮 캘거리 센터 스트리트 North에 위치한Perpetual Wellness Chinese Medicine Centre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내막은 한 남성이 자신의 부인과 불륜을 맺어 온 것으로 의심되는 의사와 말다툼 끝에 칼로 찔러 발생한 사건으로 알려져 충격..
탄소세 홍보 비용 5백만 달러 놓고 여야 격돌
주정부, “정책 홍보, 정당한 업무이며 책임” 노틀리 주정부가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기후변화정책의 홍보에 5백만 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야당의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주정부의 탄소세 경제효과 분석 내부 보고서 유..
탄소세 실제 부담 얼마나?, ‘사실 주정부도 몰라’
탄소세 경제효과를 분석한 주정부 내부 문건이 언론에 유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야당은 정확한 내용을 밝히라며 주정부를 압박하고 있으며 NDP 주정부는 “꼬투리를 잡는 예전의 당리 당락적 정치 공세의 되풀이”라며 야당의 비난에 맞서고 있는 형국이..
탄소세 경제효과 분석, 보고서 내용이 어떻길래?
노틀리 주정부의 기후변화정책, 탄소세 경제효과 분석 내부 자료가 유출되면서 정치권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야당은 즉각 주정부를 비난하며 앨버타 시민들의 알권리를 이해 모든 내용을 낱낱이 밝힐 것을 요구하고 나섰으며 지금까지 주정부가 탄소세 부담을 축..
제이슨 케니 연방의원, 앨버타 보수당 구원투수 등판?
캘거리 출신의 연방 의원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 보수당 차기 리더 경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 오면서 정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티븐 하퍼 전 총리의 자문역과 U of C 정치학자 출신인 톰 플래너간에 따르면 제이슨 케니가 보수당 리..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할까
캘거리 시의원들이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신청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5백만 달러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지난 20일,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캘거리 스포츠 관광당국의 조언을 받아들여 올림픽 개최 비용과 혜택 그리고 개최지 선정 가능성 등을 검토해 보..
NDP, ‘주정부 기채한도 더 늘렸다’
노틀리 주정부가 기존 기채한도인 60억 달러를 대폭 상향 조정해 105억 달러까지 높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와일드 로즈는 “도대체 앨버타 시민들에게 얼마나 큰 부담을 안기려는 것인지 두려움이 커진다”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그러나, 조 쎄시 재무장관은 “정상적인..
올 여름, 우편물 배달 중단되나
캐나다 우체국(Canada Post)이 노사대립으로 인한 파업 또는 직장 폐쇄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의 사업체들이 우체국 배달을 대신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캐나다 우체국 직원 노조와 우체국은 새로운 계약 협상에 합의하지 못하고 있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