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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 준비 총정리 - A부터 Z까지
(오래전에 CN드림 지면에만 실렸던 자료인데 이번엔 웹에 올립니다.)캠핑의 천국 캐나다, 캐나다에서의 캠핑장들은 국립공원이나 주요 여행지 그리고 일반 국도상에도 많이 있으며 대부분의 캠핑장들이 시설이 잘 되어 있고 쾌적하고 깨끗하며 아울러 붐비지 않..
기사 등록일: 2024-03-07
대형 식료품점, 할인 매장 확장- 재정적으로 어려워진 소비자에 따른 움직임
캐나다의 대형 식료품점들은 고객들이 높은 생활비로 어려운 상황에서 식료품 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찾음에 따라, 노 프릴즈, 푸드 베이직스, 프레시코와 같은 할인 매장에 자금과 공간을 투자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식료품점을 할인 매장으로 전환하는 것은 비..
기사 등록일: 2024-03-07
서부 캐나다, ‘좀비 산불’ 무서운 속도로 타고 있다 - 전문가들, '이런 규..
지난 해 서부 캐나다를 휘감았던 산불은 결코 사그라들지 않았으며 땅 속으로 들어가 아직도 타고 있다. 심지어 눈 아래서도 이 불은 좀비처럼 죽지 않고 타고 있는 상황이다. 역대 가장 이례적이었던 산불의 잔재가 최근에도 여전히 전례 없는 규모로 연기를..
기사 등록일: 2024-03-01
업소탐방) 지노 감자탕..
2005년 3월 25일자에 실렸던 기사입니다.웹에 기사로 없어 지면 사진을 찍어 대신 올립니다. (기록 보존차원에서)이 업소는 현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착오 없으시기를..
기사 등록일: 2005-03-25
캐나다 여성 57%가 직장에서 성폭력 경험 - 통계청, “젊은 백인 여성 일수..
다수의 캐나다 직장 여성들이 일터에서 성희롱, 성차별과 괴롭힘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직장 여성 47%가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성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25~34세의 직장 여성은 이 비율이 6..
기사 등록일: 2024-02-18
주민의 1/4이 65세 이상 도시 전국에 111개 - 주로 BC와 온타리오주에..
캐나다 BC주에 있는 팍스빌은 65세 이상 주민이 거의 절반 가까이 된다. 팍스빌을 포함해 최소 1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캐나다 도시 가운데 주민의 4분의 1 이상이 65세 이상인 지역은 모두 111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노령화가 심화되..
기사 등록일: 2024-02-17
직장인 절반 이상이 본인 연봉 속인다 - 여론조사 결과 28%가 급여 부풀려 ..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BonusFinder Canada의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약 55.7%가 자신의 급여를 외부에 속인다고 인정했는데 이들 중 37.7%는 본인의 급여를 실제보다 낮..
기사 등록일: 2024-02-15
세 친구, 5천만 달러 로또의 주인공 되다 - 17년 동안 함께 로또 구매한 ..
캘거리에 새롭게 탄생한 세 명의 백만장자 중 두 명은 다른 한 명이 로또 당첨 소식을 알게 되었을 당시 자고 있었다. 주말이 지나고 12월 11일 아침에 잠에서 깬 카르멘 오스트리아는 지난 17년 동안 이전 직장 동료이자 친구인 개리 퍼킨스와 캐서..
기사 등록일: 2024-02-14
계속되는 가뭄으로 물 부족 심각- 물 한 방울이 새롭다
앨버타 전역이 유난히 건조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시 당국은 지난 여름에 부과된 것보다 올해 물 사용 제한이 더 일찍, 더 오래 지속되고, 더 포괄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시의회는 화요일에 시의 가뭄 복원력 계획에 대한 업데이트를 들었다...
기사 등록일: 2024-02-09
밴프 주민들, “주택, 관광객 문제로 살기 어려워” - 부족한 주택, 교통 혼..
최근 밴프 타운 의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의하면 타운 주민들은 주택 문제, 관광업으로 인한 영향, 생활비, 커뮤니티 소속감 등의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타운에서는 5년마다 자체 평가를 실시하며, 타운 의회 회의에서 지난 1월 ..
기사 등록일: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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