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오일회사 본사 캘거리로 이전 확정
임페리얼 오일 주식회사(Imperial Oil Ltd.)는 오랫동안 토론토에 본사를 두고 있었다. 그러나 Petro-Canada, Husky Energy 회사 같은 대규모 오일회사를 포함하여 500여개의 오일관련 회사가 운집해 있는 캘거리로 내년 5월경 본사를 이전할 것이라..
기사 등록일: 2004-10-29
밴프 경제, 올 스톱 - 관광산업에 직격탄
지역 긴급사태가 발표되고 주요한 비즈니스들을 제외한 모든 비즈니스들이 문을 닫은 지 6주가 되었고 그동안 밴프의 경제는 멈춰있다. 일반적으로 지금쯤 관광객들은 산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공원 및 타운을 가득 채우기 때문에 밴프는 주차난을 걱정하고 있어야..
기사 등록일: 2020-04-30
모기지 리파이낸스 급증 - 홈 오너들의 이자 줄여줄까
Lowestrates.ca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저스틴 투인은 캐나다 중앙은행의 최근 금리 인하로 모기지 리파이낸스 신청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투인은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해 캐나다가 겪고 있는 경제적 충격을 흡수하고자 3월에만 세 번의 금리 조정이 있었다. 27일에는 기준 금리를 0..
육류 공장 코로나 발생, 매일 남는 소 어쩌나 - 사육업계, “6월..
앨버타 하이 리버의 카길 공장과 브룩스의 JBS 공장 등 북미의 육류 공장 직원 중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캐나다 서부의 도축 수용력이 기존의 25%로 감소했다.이 공장들에서는 하루에 평균 9천 마리의 소를 처리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
소고기 가격, “단기적으로는 안정적일 것” - 공장 폐쇄 길어지면 ..
정육 공장의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이 당장 식료품점의 소고기 가격 급등이나 물량 부족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나, 만약 공장의 임시 폐쇄가 길어지면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하고 나섰다. 최근 운영이 임시 중단된 앨버타 하이 리버의 카길 공장은 28일 기준 직원 중 759..
에드먼튼 사업체들, 연방정부 지원에 크게 의존 - 직원 급여, 대출..
에드먼튼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많은 비즈니스들이 COVID-19 팬데믹 사태 이후 심각한 재정압박을 받고 있는 와중에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 대책에 의존해 힘든 시기를 버텨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reater Parkland Regional Chamber of Commerce의 리처드 왕 의장은 “최근 우리 ..
에드먼튼, 재산세 인상 억제 위해 안간힘 - 버스노선 재조정, 분리..
에드먼튼 시가 COVID-19팬데믹으로 인해 오는 9월 중순까지 입게 될 세수 손실이 1억 9백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세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재산세 8%의 인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에드먼튼 시는 추가적인 재산..
주정부, 기채한도 250억 달러까지 늘려 – 코비드 확산, 유가 폭..
지난 주 UCP내각은 주정부의 기채 한도를 250억 달러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이는 앨버타 주정부 연간 예산 500억 달러의 절반에 달하는 규모로 COVID-19 팬데믹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주정부 재무부 트래비스 토우 장관실의 제리카 굿윈 언론 비..
앨버타 시민들, “코비드 보다 경제 충격 더 무서워” -응답자 70..
여론조사 기관 Yorkville Strategies사가 주정부의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시민들 대다수가 COVID-19 질병 자체보다 향후 초래될 장기적인 경제적 충격에 더 큰 걱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6%가 심각한 경제적 ..
케니 주수상, “수 주일 내 경제 재개 가능할 듯” - 주정부 예측..
지난 화요일 케니 주수상은 주정부의 COVID-19확산 추세에 대한 새로운 예측 시나리오를 발표하면서 향후 수 주일 내 앨버타의 경제 재개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정부의 예측 중 ‘Low Scenario’에 따르면 바이러스 확산이 정점에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