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스트, 몬트리올 넘기도 힘들다’
지난 주 월요일 몬트리올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트랜스캐나다의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첫 공청회가 강력한 항의 집회로 인해 무산되었다. 국가 에너지 보드 (NEB)는 다음 날 화요일 예정이던 회의도 안전 문제를 들어 연기 결정을 내렸다...
기사 등록일: 2016-09-02
캘거리, ‘고급 피트니스 센터도 힘들어’
캘거리의 경기침체가 고급 피트니스 센터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다운타운 프라이빗 피트니스 센터들도 불황의 여파를 피하지 못하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에 직면했다. 다운타운 보우 밸리 클럽은 경기 침체 이후 근근이 버텨 왔으나 ..
깊어가는 경기침체, 캘거리 건설 경기에 찬물
캘거리의 경기 침체가 한창 공사 중이던 빌딩 건축 현장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운타운 공실률이 20%를 돌파하면서 상업용 부동산 건설 공사를 늦추거나 중단하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는 상황으로 번지고 있다. 2 분기 캘거리 다운타운 공실률은 2..
외국인 취득세 여파, 밴쿠버 주택 판매 반토막
BC에서 지난 8월 2일부터 시행 중인 광역 밴쿠버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의 영향으로 지난 8월 첫 번째와 두 번째 주의 밴쿠버의 주택 판매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0% 감소했다. 이 기간 밴쿠버의 주택 판매는 758건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단독..
스몰 비즈니스, 앨버타 경제 비관적
지난 8월에 집계된 월별 기업신뢰도에 따르면 앨버타의 소규모 고용주들이 여전히 앨버타 경제를 비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가 산출한 기업 신뢰 지수는 0부터 100사이의 숫자를 나타내며 8월에..
경기침체, 벌점 부과에 ‘주의산만 운전’ 줄어
캘거리 경찰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올 해 상반기 들어 캘거리의 주의산만 운전 적발 건수가 줄어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해 1월부터 7월까지 주의산만 운전으로 발급된 티켓은 총 3,774건으로 지난 해 동기 4,370건보다 줄어들었다. 이는 ..
기사 등록일: 2016-08-26
캘거리 다운타운 범죄율 급등, 원인은?
올 해 상반기 캘거리 다운타운의 범죄 증가율이 심상치 않다. 지난 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올 해 7월까지 다운타운의 범죄율은 지난 해 동기 대비 41%나 증가해 시민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범죄 유형별로는 재산 침해, 강도, 차량 물품 절..
다운타운, ‘손님은 줄고 범죄는 늘고’ 이중고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캘거리 다운타운 비즈니스 업계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 온다. 지난 7월 캘거리 실업률이 8.6%로 치솟고 있는 와중에 다운타운 자영업계는 줄어 드는 손님들로 매출 급감과 폐업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최근..
캘거리 푸드트럭 급증 _ 경기 침체 속 낙관적인 창업자들 몰려
엠마누얼 갈다도는 항상 자신만의 음식 비즈니스를 창업하기를 소망해왔지만, 오일 앤 개스 산업에 종사하다가 경제의 여파로 인해 실직을 하자 마침내 이를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했다. 갈다도는 “일자리를 잃고 생각해보던 중에 ‘푸드트럭을 시작하기에 이만큼 ..
앨버타 주택 건축 투자, 전년대비 30% 감소
앨버타의 주택 건축 투자가 지난해에 비해 30% 감소했다. 캐나다 통계청에서 지난 22일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앨버타의 주택 건축 투자는 2015년 6월 이후 약 10억 달러에서 6,410만 달러로 30% 이상 줄어든 상태다. 이는 누나붓 준주를 제외하고는 전국에서 가장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