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가구 부채에 취약
신용조사업체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트란스 유니언이 화요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2천6백만명이 주택 모기지, 차량 모기지, 은행 신용대출(Line of credit), 신용카드 대출 등 각종 부채를 지고 있다. 한 사람이 평균 3.7개의 금융기관이나 카드회사로..
기사 등록일: 2016-09-16
캘거리 부동산, 주택 신축도 줄었다
지난 8월, 캘거리의 다세대 주택을 비롯한 신규 주택 건설이 부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일 발표된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 연합(CMHC) 자료에 의하면, 지난 8월 건축이 시작된 주택은 331채의 단독주택을 비롯해 총 742개 가구였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 1,134개보다 3..
앨버타인 절반, 부채가 부담스럽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앨버타 사람들이 늘어나는 부채와 약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재정난을 겪거나 힘들게 벌어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수요일에 발표된 Canadian Payroll Assoiation이 고용된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캘거리 실업률, 캐나다 최고 수준
캘거리의 실업률은 8월에 더욱 악화된 9%를 기록하며 캐나다 도심지역들 중 최악의 기록을 남겼다고 캐나다 통계청은 밝혔다. 7월에는 전체적으로 7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캘거리에서 구직 중인 인구가 5,400명이 늘어나며 실업률을 오히..
경제 타격에 학자금 대출 신청 증가
계속된 침체기를 겪고 있는 경제에 의해 Student Aid Alberta는 다가오는 새 학기에 학자금 대출 신청이 10%가량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SAA의 디렉터인 매기 드로리에는 “현재까지는 신청서가 약간 증가한 상태이다. 하지만, 올해는 전년도보다..
로즈데일 지역에 적정가격대 주택 들어선다
시와 주정부의 396만 불 자금이 들어가는 16개의 소규모 적정 가격대의 주택을 로즈데일에 건설하자는 말 많던 계획이 지난 화요일 시의회의 청신호를 받았다. 평균 이상 소득층이 사는 도심 지역에 지어지는 적정 가격대의 주택은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점화시켰다. 지역 주민들은 어떤 클래..
포트 맥 산불, 앨버타 경제 충격 컸다.
지난 5월 포트 맥을 덮친 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는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앨버타를 더욱 가라 앉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미 주정부는 포트 맥 산불로 인해 재정적자 규모를 기존 보다 5억 달러를 추가해 110억 달러를 넘겼으며 정부 부문뿐만 아니라 에너지 부문의 투자 축소까..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자영업자들 한숨
캘거리와 에드먼튼에서 2개의 술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질 존슨은 최근 몇 개월간 자신의 연봉 40%를 삭감해야하는 상황에 처했다. 경제 불황에 운영비 상승이 겹쳐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존슨은 당장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앨버타 최저임금 인상으로 또 한..
콘도 가격 내리고 하우스 가격 오른다?
지속적으로 침체기를 겪고 있는 캘거리의 부동산 시장에서 단독 주택과 다른 타입의 건물들과의 격차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지난 목요일 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콘도의 평균 가격은 7월보다 0.76% 떨어진 $274,900을..
기사 등록일: 2016-09-09
경기침체에도 계속 증가하는 에드먼튼 인구
2016년 에드먼튼 인구 센서스 결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에드먼튼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인구는 지난 2014년보다 2.5% 증가해 총 899,447명으로 집계되었다. 에드먼튼 돈 아이비슨 시장은 “에드먼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