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택가격, 견고한 보합세’
지난 주 발표된 로얄 르페이지의 캘거리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당초 예상과 달리 유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캘거리의 주택 가격은 견고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3분기 캘거리 주택매매 가격의 중간값은 465,37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단 0.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등록일: 2015-10-23
캐나다 중소기업 60%, “3년간 성장 없어”
캐나다 중소기업 중 60% 이상이 지난 3년간 이렇다 할 성장을 기록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캐나다 기업개발은행에서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한 것으로, 설문조사는 지난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직원수가 499명 이하인 기업 1,015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그리고 ..
광역 캘거리, 자영업자들에게 최고의 지역
앨버타가 아직 자영업에 적합한 지역임은 확실하지만 캘거리와 에드먼튼은 자영업자들에게 쉽지 않은 도시인 것으로 드러났다.캐나다 자영업 연합(CFIB)에서는 최근 자영업에 적합한 지역 명단을 공개했으며, 에어드리, 록키 뷰, 코크레인과 체스트미어 등 광역 캘거리 지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아웃도어 용품 전문점 ‘카벨라스’ 캘거리 진출
대형 아웃도어 용품 전문점인 카벨라스(Cabela's)가 지난 15일, 캘거리에 9번째 캐나다 지점을 열었다. 카벨라스는 캠핑용품은 물론 낚시, 사냥 등에 필요한 각종 아웃도어 용품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7만 평방피트 넓이의 카벨라스가 문을 연 곳은 ..
기사 등록일: 2015-10-16
유가하락으로 주택 건설경기 뚝
유가하락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주택 건설 경기도 얼어 붙게 하고 있다. 지난 주 CMHC (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는 지난 해 주택건설이 최고조를 이룬 뒤 무려 29%나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시장 분석가인 리처드 조 씨는 “..
주수상 연설에 냉담한 캘거리 비즈니스 업계
노틀리 주수상과 캘거리 비즈니스 부문 사이에 흐르는 냉각 기류가 상당하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상공회의소 오찬 연설에서 나타난 노틀리 주수상의 정책 기조가 캘거리 비즈니스 업계를 만족시키기에는 불충분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 날 오찬 연설에 ..
마른 수건도 짜내는 에너지 회사들
3분기 에너지 회사들의 실적 또한 우울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에너지 회사들이 경비절감을 위해 그 동안 지원해 온 직원 대상의 복지를 대부분 폐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인력감축과 프로젝트 폐지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비용을 줄..
경기불황에 나이 든 학생 는다
보우 밸리 컬리지, 올 가을학기 등록 11% 늘어오일패치 해고와 가차없는 경기침체의 희생양이 된 사람들이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고 교육을 재정비하기 위해 학교로 대거 몰려가고 있다. 보우밸리 컬리지의 경우, 학생 평균연령이 28세이며, 올 가을학기 등록이 11% 늘어나 5년만에 최고치를 ..
앨버타 경기, 내년엔 회복하나?
앨버타 경기가 2016년 반등의 기회를 맞을 수 있지만 올 하반기 경기 저점을 지나면서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ATB파이낸셜은 2014년 7월 이후 급락한 유가로 인해 2015년 앨버타 성장률은 거의 제로 수준인 0.4% 성장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토드 허쉬 ATB..
기사 등록일: 2015-10-09
앨버타 상업용 건물 투자 시들
앨버타의 양대 도시인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상업용 건물에 투자가 시들하다. 이어지는 유가 하락으로 사무실 임대 시장 열기가 가라앉은 탓이다.부동산업체 콜리어스 인터내셔널(Colliers International)에서 지난 5일 공개한 보고서에 의하면, 캘거리와 에드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