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전쟁, 이미 지역 비즈니스 타격 시작 - 캘거리 상공회의소, “..
(서덕수 기자) 미국의 대 캐나다 보복관세 유예기간의 만료가 다가 오면서 3월 4일부터 25%의 관세부과(에너지 10%) 시행을 두고 지역 비즈니스는 물론 관계당국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캘거리 상공회의소 데보라 예들린 의장은 “상호보복관세가 ..
기사 등록일: 2025-02-28
캐나다 경제, 작년 말 예상 밖 폭풍 성장 - 작년 4분기 GDP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경제 성장이 중앙은행의 강력한 금리 인하로 가계 지출이 증가하면서 작년 말 2.6% 성장한 데 이어 올해 초까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사전 데이터에 따르면, 국내총생산(GDP)..
관세 전쟁으로 캐나다 주택 공급 이미 ‘위기’ - 관세 부과 전부터..
(안영민 기자) 미국 관세와 캐나다의 보복 관세 대응으로 캐나다 주택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소식이 나온 직후부터 캐나다 주택 건축에 필요한 자재 값이 오르기 시작했다. 예정대로 양..
기사 등록일: 2025-02-26
캘거리 시, 미 보복관세 시행 대비책 준비 - 곤덱 시장, “인프라..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 곤덱 시장이 미국의 관세폭탄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시의 각종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재의 지역 내 구입 등을 포함해 지역 비즈니스들의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이 포함..
기사 등록일: 2025-02-25
에드먼튼, 집 구매 진입장벽 낮아 - 가격 높지만, 다른 도시들에 ..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의 리세일 부동산 시장은 가격이 높긴 하지만, 여전히 주택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완전히 손이 닿지 않는 수준은 아니다. 이는 캐나다에서 현재와 미래 세대의 주택 구매자들이 점점 시장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을 담은..
캐나다 주정부 간 무역장벽 줄어든다 - 캐나다의 대미 무역 의존도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정부 간 무역 장벽이 줄어든다. 이는 캐나다의 미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아니타 아난드 교통부 장관 겸 내부 무역 장관은 21일 연방 차원에서 주정부 간 내부 무역 장벽의 절반 이상을 제거하겠다고 밝혔다.아난드는 캐..
기사 등록일: 2025-02-22
국제무역보다 더 높은 캐나다 내 무역장벽 - 미 관세정책 강화 이후..
(서덕수 기자) 앨버타가 타 주와의 무역장벽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국제무역보다 더 까다로운 캐나다 내 주 간 무역장벽이 앨버타 비즈니스를 힘들게 하고 있다. 에드먼튼 상공회의소 덕 그리피스 CEO는 “미국과의 거래가 전례없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보다 더 높은..
기사 등록일: 2025-02-19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캐나다 주택시장도 ‘흔들’ - 매매는 줄고 매..
(안영민 기자)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에 따르면, 관세와 미국과의 잠재적 무역 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캐나다 전국적으로 부동산 거래가 줄었다. CREA는 18일 새로운 주택 보고서를 통해 1월의 전국 매매가 전월 대비 3.3% 감소했다고 ..
기사 등록일: 2025-02-18
다시 치솟는 캐나다 물가…1월 1.9%↑, 휘발유 큰 폭 상승 - ..
(안영민 기자) 캐나다 물가가 1월에 전년 대비 1.9% 상승했다. 이는 대체로 전문가의 예상치와 일치하지만 연방 정부의 GST/HST 면제 조치가 시행되지 않았다면 2.5%까지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미국의 관세 위협이 내달로 다가와..
캘거리, 미 관세 영향 가장 크게 받는다. - 시 수출의 96%가 ..
(서덕수 기자) 미국의 관세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경우 캘거리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캐나다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미 관세폭탄으로 인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큰 도시들 중 캘거리를 세인트 존에..
기사 등록일: 2025-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