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캘거리 시내, 제임스 쇼트 공원, 이름 바뀐다 - 차이나타운 재활성화 계획의 ..
지난 14일 차이나타운 재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제임스 쇼트 공원의 이름이 바뀌며, 새로운 이름은 다음 달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원과 연결된 주차장의 이름을 바꾸는 것은 2020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시의원인 드루 파렐이 녹지에서 쇼트의 이름을 빼자고..
신문발행일: 2022-10-21
다른 주 사이의 경쟁, 직원과 고용주에 혜택으로 - 앨버타로 젊은 인력 유치 ..
2018년에 질 샤의 파트너인 딥 키마가 일자리를 위해 토론토에서 에드먼튼으로 떠났을 당시 두 사람은 자신들이 원하는 미래를 실현시켜줄 도시를 결정해야 했다. 이제 28세가 된 샤는 당시 토론토에서 누릴 수도 있었던 삶과 에드먼튼의 삶을 비교했고, ..
신문발행일: 2022-10-21
앨버타 유입인구 증가에 부동산 시장 성장세 - 3~6월까지 3만5천명 유입 ..
부동산 시장 데이터 회사인 Zonda Urban가 새롭게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 주 경제 회복에 지난 봄 보인 기록적인 이주로 주택 시장이 완만한 성장이 예상되는 반면, 온타리오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시장에서는 주택 가격이 여전히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역풍을 맞을 가능성이 있..
신문발행일: 2022-10-21
다가오는 경기침체, 앨버타 소비자들 지갑 닫을까? - 앨버타 경기침체 영향 적..
많은 경제학자들이 캐나다도 곧 경기침체 속으로 빠져 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와중에 앨버타에 미칠 영향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앨버타는 오일, 가스 부문의 전례없는 붐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에서도 GDP또한 전반적으로 소폭의 영향을 받..
신문발행일: 2022-10-21
모기지율 상승으로 집값 하락, 구매자 부담은 여전 - 주택 규모 줄여 구매, ..
모기지율 상승으로 캘거리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주택 수요가 주춤한 가운데, 새로운 보고서에 의하면 이것이 주택 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다. 모기지율을 비교하는 웹사이트 Ratehub.ca의 CEO 제임스 레어드는 “우리는 지역별로 평균적..
신문발행일: 2022-10-21
캘거리 경제 내년에 3.8% 성장 예상 - 유가 상승에 힘입어 인구 성장도 ..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에서 인플레이션과 불황의 위험 등 여러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캘거리의 경제는 내년에 3.8%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6.3%의 성장이 예상된 사스카툰에 이어 국내에서 2번째로 높은 수준이다.그리고 컨퍼런스 ..
신문발행일: 2022-10-21
앨버타 소규모 비즈니스 62%, 정상 매출 도달 못해 - 68%는 펜데믹 기간..
캐나다 자영업자 연합(CFIB)의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소규모 비즈니스 중 62%는 여전히 정상 매출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68%는 펜데믹 기간 중 발생한 대출이 남아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이 밖에도 소유주 중 80%는 여전히 펜데믹으로 인한 스트레..
신문발행일: 2022-10-21
스쿨버스 운전기사도 없다. 노동력 부족현상 심화 - CBE 전체 606개 노선..
노동력 부족 현상이 스쿨버스 운전기사 직종에도 불어 닥치면서 학생들의 등하교에도 심각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E에 따르면 캘거리 스쿨버스 노선 전체 606개 중 43노선에는 운전기사가 없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난 화요일..
신문발행일: 2022-10-21
오피스 공실률 8년 중 최저 - 캘거리 다운타운 건물 마침내 희망 보여
다운타운 오피스 공실률에 대한 안 좋은 소식들이 수년간 들려온 이후 캘거리 부동산 협회는 마침대 캘거리 다운타운 건물들이 채워지기 시작하고 있는 희망을 보고 있다. 3 사분기 다운타운 공실률은 80 포인트 떨어진 32.9%로 2014년 3 사분기 이..
신문발행일: 2022-10-14
캘거리 비즈니스, 대니엘 스미스에 안정과 확신 기대 - 앨버타 주권법이 미칠 ..
캘거리 대학의 경제학과 교수인 트래버 톰비는 UCP의 리더이자 주수상에 당선된 대니엘 스미스의 당선에 스미스가 약속한 주권법이 가져올 여파에 대해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톰비는 간단하게 말해서 해당 법안이 가져올 영향이나 마지막에 ..
신문발행일: 2022-10-14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근 인기기사
  Affordability Payment 신청 폭..
  앨버타 고용시장, 그 어느 때보..
  속보) 캘거리 지역 폭설로 교통..
  주정부 공지) 올해 말까지 자동..
  캘거리 부동산, 2023년에 안..
  콘도 소유주, “전기세 리베이트..
  주 정부 이민 중 가족이 앨버타..
  캘거리 시, 12억 달러 규모 ..
  나만 놓치고 있는 정부지원금? ..
  야심 찬 이민 목표에 대한 우려..
댓글 달린 뉴스
  피스 브릿지 유리 깨뜨린 홈리스.. +1
  주정부, “올해 말까지 차량 보.. +1
  발행인 칼럼) 민주적이고 평화로.. +2
  오 꿈에도 그리운 뉴펀들랜드, .. +2
  토론토 동포들 “윤석열 퇴진, .. +1
  속보) 캘거리 중국 문화센터, ..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