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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6년 만에 첫 월드컵, 뜨거웠던 앨버타 응원 - 경기 수 시간 전부터 모여 함께 경기 관람
사진 : 캘거리 헤럴드, 캘거리 17Ave SW소재 Ship and Anchor 펍에 모인 시민들 
캐나다 축구팀이 36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해 벨기에와 첫 경기를 치른 지난 11월 23일, 많은 앨버타 주민들은 붉은 색 또는 흰색의 옷을 입고 모여들어 캐나다 응원에 나섰다.
캘거리에서는 17th Ave.의 술집에서 많은 이들이 경기를 지켜봤으며, 이들 중 수십 명은 정오에 시작되는 경기를 관람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술집 Ship and Anchor가 오전 8시에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기도 했다.
에드먼튼에서는 이벤트회사 4Manwall과 캐나다 축구팀 팬클럽인 The Voyageurs에서 함께 The Pint에서 진행한 경기 관람 행사 티켓이 300장 팔려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이른 시간에 모여 아침 식사를 하고 기다리는 바람에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에는 들어설 자리가 없는 상황이 됐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응원에도 전반 44분에 벨기에의 미치 바츄이가 득점에 성공하며 결국 캐나다는 이날 벨기에에 1대 0으로 패했으나, 종료 휘슬이 울린 후에도 캐나다 팬들은 FIFA 랭킹 2위인 벨기에를 상대로 선전한 캐나다팀의 경기에 좋은 평가를 내렸다.
이 중 캘거리 시민 메튜 렌즈는 “선수들은 거침없이 경기했으며, 모두를 자랑스럽게 만들었다. 비록 점수를 내지는 못했지만, 이 외에 모든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고 만족을 표시했다.
캐나다는 크로아티아와 11월 27일, 모로코와 12월 1일에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박연희 기자)

발행일: 2022-11-24
운영팀 | 2022-11-27 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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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기 2차전.. 단체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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