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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웃 _ 인애 주 미경 시인(캘거리 문협)
 
처음 대하던 먼발치
이웃의 실루엣

잘 지낼수 있을지
걱정과 기대감이
서로의 거리를 만들고

사계절이 여러번 오가며
우리들의 삶 많은 이야기들이
거리를 좁혀 갔는데

가을이 성큼 느껴지던
푸르른 어느날
뒷마당 텃밭에서
눈물로 나누던 삶의 애환들

어느새 우리는 진정한
이웃이 되어 있었나보다

함께 나누는 슬픔과 기쁨들이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지고
기도하는 마음이 좋은 거름되어
사랑의 열매로 익어가니

삶이 아름다운 까닭이다

신문발행일: 2018-09-28
나도 한마디
cajoo | 2018-10-04 08:57 |

시보다 더 아름다운 마음 입니다.
이웃을 느끼고 나눌 수 있는 마음이 더욱 귀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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