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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캘거리도 비상사태 선포 - 넨시 시장, “계몽은 끝났다. 이제부터는 단속”
사진 : 캘거리 헤럴드, 넨시 
속보_90) 앨버타 주정부의 공중 보건 비상사태 선포가 이뤄진 다음날인 25일, 캘거리도 지자체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나섰다. 캘거리에서는 앨버타 주와 마찬가지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차 비상사태를 선언했던 바 있다.
그리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친목 모임 규제를 어기는 이들에 대해서는 위반 사항마다 1천불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면서, 단속에 앞서 계몽이 이뤄지던 시기는 끝났다고 강조했다. 주수상 제이슨 케니에 의하면 코로나 감염의 약 40%는 친목 모임을 통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넨시는 “우리는 언제나 단속에 앞서 교육을 하지만, 지금까지 배우지 못했다면 교육의 의미가 없지 않나”라면서, 펜데믹은 9개월이나 지속되어 왔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는 모두 다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넨시는 이웃집에서 불법으로 모임을 가진다면, 시 번호인 311에 전화를 걸어 신고할 것을 권고하기도 했다.
한편, 캘거리에 비상사태가 선언됨에 따라 캘거리 비상 관리국 국장은 즉시 도입이 가능한 지시를 내릴 수 있게 되며, 펜데믹 관련 장비를 갖추고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지원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된다. (박연희 기자)

신문발행일: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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