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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리 NDP리더, “근로자 권리 지키기 위해 노력”
총선 이후 첫 캘거리 방문, 앨버타 노동연맹 대회 기조연설
(사진: 캘거리 선)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텔러스 센터에서 열린 앨버타 노동연맹 대회에서 기조연설을 가진 노틀리 NDP리더가 근로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참석한 대의원들을 향해 “NDP는 주의회에 단 4명의 의원을 배출한 시절에도 공공부문 근로자들의 연금을 보호하기 위해 주의회에서 필리버스터를 진행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단 4명뿐이었지만 오늘 주의회에는 24명의 NDP 의원들이 있다.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NDP의원들은 영원히 필리버스터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린다”라고 밝혔다.

총선 패배 이후 처음으로 캘거리를 찾은 노틀리 NDP리더는 “NDP는 향후 4년 간 공식 야당으로 반대만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앨버타의 미래를 위해 보다 나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틀리 리더는 “만약 UCP 정권이 근로자의 권리를 약화시키려는 의도를 보이는 순간 NDP는 다시는 근로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못할 정도로 강력한 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혀 노동연맹 대의원들의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

이어서 그녀는 취임 후 곧바로 Bill 12를 공표한 제이슨 케니 주정부에 대해 “법원으로 하여금 법률의 효력 정지를 당할 가능성이 높다. 총을 너무 빨리 뽑아 무장해제 당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서덕수 기자)


신문발행일: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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