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앨버타 소고기 수입 일시 중단
최근 발생한 식중독 대장균 오염가능성 때문에 발생한 대규모 소고기 리콜 상황으로 인해 미국으로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 식품안전조사국은 에드몬톤의 XL Foods가 생산하는 모든 소고기 제품에 대해 일시 금수조치를 내렸다. 캐나다 식품 안전조사국..
기사 등록일: 2012-09-28
에드몬톤, 다운타운 32층 규모 콘도 공사 들어가
다운타운 인근에 75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주거용 콘도타워가 27일 공사에 들어갔다. Westrich Pacific이라는 개발회사가 신축하는 ‘Ultima’라고 명명된 32층 규모의 이 콘도는 2015년 봄에 완공되면 199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이 콘도는 총 19..
캘거리, 연방 선거구 2개 더 늘어
캘거리의 연방하원 선거구가 기존 8개 선거구에서 10개로 2개가 늘어난다. 연방 선거관리위원회는 10년에 한번씩 인구증가에 맞춰 연방 하원선거구를 조정한다.캐나다 전체 인구의 약 11%를 차지하고 있는 앨버타는 이번 선거구 조정으로 하원의원 의석이 기존 28개에서 34개로 늘어난다. ..
에드몬톤, 대형 교량 두 개 내년부터 보수공사
에드몬톤 서쪽에서 다운타운으로 통근하는 도로의 교통체증이 향후 3년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시당국은 “Stony Plain Road 다리가 교량 바닥 교체 및 교각 보수 등으로 내년 4월말부터 8월말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공사기간 동안 통행을 위..
캘거리 공립교육청, 점심시간 ‘감독관-학생 비율’ 조정없다
캘거리 공립교육청 소속 초등학교에 자녀들을 보내는 학부모들은 매년 점심시간 Supervision fee로 230달러(버스 통학생의 경우 80달러)를 지불한다. 점심시간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지불되는 돈인만큼 감독자가 자녀들을 잘 지켜봐주기를 학부모들은 희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감독자 일인당..
캘거리, Elbow Drive 매년 도로를 파헤쳐 논란
캘거리에서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 중 하나인 SW Elbow Drive가 거의 매년 도로를 파헤치는 공사를 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공사를 할거면 한꺼번에 몰아서 진행하면 좀 더 효율적인 공사를 할 수 있고 도로 체증도 덜 하지 않느냐는 것..
앨버타 교육부, 8개 도시에 총 12개교 신설 발표
앨버타 교육부가 관내 8개 도시에 총 12개의 학교를 우선적으로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우선 명단에 포함된 학교들을 살펴보면 레드디어 3개교, Beaumont 2개교, 에어드리 1개교, 체스터미어 1개교, 코크레인 1개교, 메디슨햇 1개교, , Brooks 1개교, Penhold 1개교 등이다...
오코톡스, ‘인구 3만으로 제한’ 정책 포기
캘거리의 대표적 위성도시 중 하나인 오코톡스가 199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30,000 population cap’ 정책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서 그 동안 타운 확장 저해하던 가장 큰 걸림돌이 제거됐다. 2006년 센서스조사에서 인구 17,150명이었던..
캘거리 올 여름, 30년 만에 가장 더워
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2012년 캘거리 여름이 새로운 기록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그 기록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캘거리 국제공항의 낮 평균기온이 1970년 이후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많은 비가 내렸던 6월을 제외..
거북선 에드몬톤 문화회관에 도착
1988년 밴쿠버 엑스포에 전시 되었던 거북선이 이곳 저곳을 전전하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9월25일 에드몬톤 문화회관에 인도 되어 공사중인 건물 안으로 옮겨졌다. 그 동안 거북선은 에드몬톤 교민 원준호씨 창고에 임시 보관 되었었다. 이 거북선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