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fordability Payment 신청 접수 1월 18일부터 시작 - 시니어,..
앨버타 주정부가 대규모 인플레이션 릴리프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시행하는 Affordability Payment의 신청접수가 오는 1월 18일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6개월 동안 연 가구소득 18만 달러 이하의 시니어, 18세 미만의 개별 아동에게 월 10..
기사 등록일: 2023-01-13
총선 5개월 앞두고 시점, 여야 모두 총선 승리 자신감? - UCP..
오는 5월 29일 총선을 앞두고 있는 앨버타의 여야 정당인 UCP와 NDP가 모두 지난 해 사상 최대 규모의 정치기부금을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당 모두 자체 모금 기록을 갱신하면서 민심이 자신들에게 돌아 섰다며 총선 승리에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여론조사에..
캘거리 곤덱 시장, “사회적 문제, 안전, 경제에 중점” - 임기 ..
캘거리 조티 곤덱 시장이 2022년을 보내며 자신은 사회적 문제 및 안전, 도시의 경제에 중점을 두고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2021년 말, 곤덱은 시장 당선 후 캘거리 경찰 서비스 등과 갈등을 겪었으며, 코로나 백신 규제 및 시의 지원금을 놓고..
기사 등록일: 2023-01-06
트럭 운전사들, 전자식 운행 기록 시작 - 1월 1일부터 종이 기록..
캐나다 여러 주를 운행하는 상업용 트럭 및 버스 운전사들에게 새로운 운행 기록을 도입한다는 연방의 새로운 규정이 2023년부터 도입된다. 연방정부는 2021년 6월에 상업용 차량 운전사 서비스 시간 규정을 업데이트하며, 운행 기록을 전자식으로 기록하..
총선 앞두고 여야 후보공천 본격화 - UCP 52명, NDP 69명..
총선을 약 5개월 앞둔 시점에서 앨버타 정치권은 총선에 나설 후보를 정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후보 확정에는 NDP가 앞서고 있다. 지난 해부터 지역구 경선을 발빠르게 진행해 온 NDP는 사실상 대부분의 후보를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U..
캘거리 법원, 2022년에도 바빴다 - 한 해를 채운 여러 사건들
22개월 아이와 여자친구를 살해한 범인에 대한 앨버타 고유의 판결을 내린 사건을 포함하여, 2022년에도 법원은 정신없는 한 해를 보냈다. 유죄판결을 받은 살인자인 스테판 페어런트는 지난 1월 20일, 20년 전에 여자친구를 살해한 것에 대해 최소 징역 17년을 받은 후, “오직 앨버..
캘거리 경찰 연말 음주 단속, 12월에만 106명 적발 - 2022..
캘거리 경찰이 2022년 12월 31일의 대대적인 음주 단속을 앞두고 이미 12월 한 달 동안 106명이 음주 운전으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022년에 음주 단속으로 기소된 이들은 1,600명 이상이 되며, 경찰은 2023년 사망자가 발생한..
화재로 옮겨졌던 캘거리 시 서비스 다시 시청으로 - 지난 8월 방화..
화재로 다른 곳으로 옮겨졌던 캘거리 시의 The Planning Services 센터가 1월 9일부터 다시 시청으로 옮겨져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센터에서는 비즈니스 라이센스, 개발 및 빌딩 신청서, 서류 확인, 현장 납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 곳은 지..
에드먼튼 2022년에 살인사건 34건 발생 - 캘거리에서는 26명 ..
지난 2022년 에드먼튼에서는 34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살해된 이들의 나이는 16세에서 85세로 사이로, 피해자 중 남성은 28명, 여성은 6명이었다. 그리고 살인 사건 피해자들 12명은 총에 맞아 숨졌으며, 10명은 칼에 찔린 ..
캘거리 소방서 신고 전화 지난해 1만 건 늘어나 - 화재 사건 16..
캘거리 소방 국장이 지난 2022년은 신고 전화가 늘고 소방관들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지며 소방국은 전례 없던 한해를 보냈다고 전했다. 소방국장 스티브 덩워쓰에 의하면 2022년의 신고 전화는 전년도의 7만 건에서 1만 건이 늘어난 8만 건이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