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수상, 비상경보 세례에 비난 - 7차례에 걸쳐 비상경보 테..
앨버타 주수상인 다니엘 스미스는 지난 1일에 발생한 비상경보 세례에 대해 연방정부가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스미스는 비상경보 사태에 대해 연방 시스템에 책임을 돌리며 앨버타인들이 7건 이상의 비상경보를 받았다며, “주민들이 7차례 비상경보 알림을 받은 ‘비상사태’가 ..
기사 등록일: 2023-03-10
앨버타, 새로운 교통규제 연기 - 길가에 작업 중인 차량 지날 때 ..
앨버타 교통부는 길가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규제를 대중들이 충분히 인지할 때까지 도입을 연기했다. 새롭게 도입될 앨버타 교통안전법에 따르면 운전자들이 도로변에서 비상등을 켜고 있을 경우 시속 60 km나 제한 속도 중 낮은 속도..
주수상 스미스, AEG 모임에서 주정부 예산 장점 홍보 - “광범위..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2023년 예산 발표가 이뤄진 이틀 뒤인 3월 2일(목), 자신이 몸담았던 비영리 비즈니스 지지 단체, 앨버타 엔터프라이즈 그룹(AEG)의 캘거리 모임에서 이번 주정부 예산의 장점에 대해 홍보하고 나섰다.스미스는 201..
NDP, “주정부, 구급대원에 인계없이도 환자 하차 지시” - 주정..
앞으로 앨버타의 구급대원들은 환자와 함께 병원에 도착한 지 45분 이내에 치료를 인계할 수 있는 의료진의 여부와 관계없이 환자를 하차시켜야 한다는 주정부의 지침이 내려졌다는 NDP의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NDP와 주정부 UCP는 이에 대해..
주정부, “내년부터 경찰 기소 전에 검사가 혐의 심사” - BC주는..
앨버타 주정부에서 경찰이 기소하기 전, 검사가 혐의를 심사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 장관 타일러 샨드로는 이미 비슷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BC주의 상황으로 미루어 볼 때 이를 통해 법원 시스템에 들어가는 사건의 수가 20% 감..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부녀 사망 - 개 두 마리도 함께 죽어 (캘거리..
캘거리 SE지역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람 두 명과 동물 몇 마리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3월 3일(금) 오후 8시 20분경 신고를 받은 응급대원들은 SE의 49애비뉴에 위치하고 있는 밸리필드 산업지역의 한 복합단지로 출동했다.아담 로리..
임페리얼 오일, 폐수 누출 원주민 공동체에 알리지 않아 - 앨버타 ..
앨버타 환경부 장관은 kearl오일샌드에서 두 번의 유출로 독성 화학 물질이 처음 지역 토양으로 스며들기 시작한 지 10개월 만에 임페리얼 오일(Imperial Oil)의 Kearl 오일샌드 현장에서 폐수 누출 청소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환경부 대변인은 지..
앨버타 주 정부, 캘거리 시 틱톡(tik tok) 퇴출 - ‘중대한’사이..
앨버타 주 정부와 캘거리 시는 소속 공무원들의 모바일 기기에 틱톡(tik tok) 사용을 금지하는 다른 지방정부의 결정에 동참하고 있다.인기를 끌고 있는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을 둘러싼 사이버 보안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1956년 이후 앨버타주 최초...그랜드 프레리, RCMP에서 자체..
앨버타 북서부에 위치한 인구 6만 5천명의 도시인 그랜드 프레리의 시의회에서 RCMP를 자체 경찰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그랜드 프레리는 이를 통해 “지난 1956년 이후 RCMP에서 자체 경찰로 전환되는 첫 번째 앨버타 커뮤니티가 될 것”이..
에드먼튼 시장, 주수상 취임 후 첫 만남 가져 - 보호소 공간 및 ..
에드먼튼 시장 아마짓 소히가 지난 3월 7일(화) 오전,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와 처음 만남을 가졌다. 스미스가 주수상 자리에 오른 지 5개월 만이다. 소히는 만남 전 스미스에게 에드먼튼에 가장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담은 편지를 전달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