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협회 노조, 앰뷸런스 부족 자세히 보고돼야 - “새로운 주수상..
앨버타 응급 구조대원 등이 소속된 앨버타 보건 협회 노조에서 새롭게 구성된 주정부는 앰뷸런스 부족 등의 현상에 대해 더 나은 보고 시스템을 갖춰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최근 협회의 회장 마이크 파커는 주정부에서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911에..
기사 등록일: 2022-10-21
고속도로 시속 270km로 달리던 운전자 기소 - 과속 많은 구간, ..
코크레인 RCMP에서 록키뷰 카운티에서 시속 110km 제한인 고속도로를 270km로 달리던 켈로나 운전자를 기소했다.운전자는 지난 9월 14일 오후 7시 무렵, Hermitage Road 근처 고속도로 1번을 2011 포르쉐 911을 몰고 가던 중이었으며, R..
코로나 입원환자 여전히 1천명 넘어 - 이전처럼 급격한 증가는 안보..
앨버타 보건 관계자들이 코로나로 인한 입원환자들의 숫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 10월 13일 보건부에서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10월 10일 기준, 앨버타에는 1,014명의 코로나 환자가 입원 상태였으며, 이는 2주 전과 ..
주수상 스미스, “의료 책임자 힌쇼 경질할 것” - “보건부와 AH..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앨버타 보건 시스템의 고위직들을 교체할 계획을 내비쳤다.스미스는 주수상 취임 후 처음 언론을 통해 앨버타 보건 정책을 만드는 앨버타 보건부와 헬스 케어를 제공하는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매우 빠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캘거리 곤덱 시장 취임 1주년 맞아 - 오피스 빌딩 주거용 전환, ..
지난 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캘거리 최초로 여성 시장에 오른 죠티 곤덱 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언론 인터뷰에서 그녀는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기쁨과 정열을 찾지 못한다면 절대 이 일에 뛰어 들지 못할 것”이라며 자신이 정치 역정과 시장 ..
앨버타 중소도시 협의회, “자치경찰제 도입, 주민투표에 부의해야” ..
앨버타 중소도시 지역지차단체 협의회는 “만약 스미스 주수상이 자치경찰제 도입을 추진한다면 반드시 앨버타 주민들에 도입 여부를 물어야 한다”며 주민투표 부의를 강력하게 요청하고 나섰다. 주수상으로 첫 기자회견을 가진 스미스는 “중소 시골지역의 경찰력 ..
스미스 주수상, 본격 총선 경쟁 돌입 - NDP와 치열한 접전, 노..
다니엘 스미스 UCP리더가 주수상에 올랐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NDP 레이첼 노틀리 리더와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온라인 여론조사 기관인 레저 사가 1,000여 명의 앨버타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레이첼 노틀리 리더가 36%의 지지를 얻어 22%의..
스미스 주 수상 우크라이나 전쟁 발언에 대해 사과 - “과거 발언에..
대니얼 스미스 주 수상은 논란을 빚고 있는 과거 SNS게시물에 대해 성명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야당의 비난을 '공세'라고 부른 뒤 화요일 저녁 공개 사과문을 발표했다. 스미스 주 수상은 10월 6일 통합 보수당의 당 대표로 선출되기 ..
스미스 주 수상, 논란 빚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언 - 내 탓 아닌 ..
스미스 주 수상은 논란을 빚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발언에 대해 반대자들이 사과할 것을 거듭 요구하자 사과 대신 논란을 부채질한 언론을 비난했다.스미스 주 수상은 지난 4월 29일 우파 SNS를 통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전면적인 공격에 맞서 싸웠..
스미스 주 수상, “백신 미 접종자 가장 차별 받는 집단” 발언 십..
다니엘 스미스 주 수상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여태까지 보아 온 "가장 차별받는 집단"이라고 주장하여 소수 집단 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다니엘 스미스 신임 앨버타 주 수상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을 여태까지 보아 온 "가장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