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 브릿지 유리 깨뜨린 홈리스 남성 석방 - 판사, “피해액 10..
지난해 캘거리 보우 강을 가로지르는 피스 브릿지 유리를 깨며 약 1백만불의 손해를 입힌 홈리스 남성이 석방됐다.검사는 피스 브릿지의 유리 70장을 깨뜨린 59세의 브라이언 더글라스 젠슨에게 1년의 징역형이 선고되어야 한다고 구형했으나, 판사는 1년이..
기사 등록일: 2023-02-03
주정부, “올해 말까지 차량 보험료 인상 허가 없어” - NDP, ..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1월 26일(목), 개인 승용차의 보험료 인상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허가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재무부 트라비스 토우스 장관은 성명서를 통해 “새로운 보험료 인상은 2023년이 지나기 전까지 허가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주수상, “CBC 보도는 명예훼손, 사과하라” - 조사 결과 주수상..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지난해 코로나 규제 반대 쿠츠 국경 봉쇄 시위와 관련해 자신이 검사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고 보도한 CBC 뉴스에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스미스 사무실은 지난 1월 19일에 보도된 CBC의 뉴스는 “명예 훼손” 및 “근거없는 주..
캘거리 우버 이용률 택시 앞질렀다 - 지난 2022년 승객 이용, ..
차량 공유 서비스 회사인 우버(Uber)가 캘거리 내의 세력을 넓혀가는 가운데, 택시 회사에서 이와 경쟁할 수 있도록 시에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올해 1월 1일 기준, 캘거리에서는 우버가 유일하게 차량 공유 서비스 허가를 받고 운영되고..
경찰서장들, 멤피스 경찰 비난 - 타이리 니콜스를 폭행하여 죽음에 ..
앨버타 및 캐나다 경찰청장들은 멤피스에서 한 흑인 남성이 사망하기 며칠 전 거리에서 경찰들에게 폭행을 당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해당 사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타이리 니콜스는 1월 7일 경찰의 요청으로 차를 세웠고, 다섯 명의 흑인 경..
UCP 지지율, NDP앞지르기 시작 - 투표 정당 결정한 유권자 지..
최근 실시된 Thinkhq Public Affairs의 여론조사 결과 자신이 투표할 정당할 결정한 유권자들의 지지율에서 UCP가 NDP를 앞지르지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1,144명의 앨버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온라인 여론조사에서 UCP는 48%, NDP..
연방정부, 스미스 주수상 양자회담 요청에 묵묵부답 - NDP, “A..
스미스 주수상이 트뤼도 총리와의 2월 양자회담 요청에 대해 연방정부가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 지난 주 목요일 스미스 주수상은 공개 서한을 통해 이른바 “Just Transition plan”으로 불리는 에너지 산업 전환 계획에 대해 논의하자는 요청을 한 바 있다. 연방정부의 이 같은 계획에 앨..
스미스 주수상, 연방정부에 대화 손길 내밀어 - 트뤼도 총리 초청 ..
연방정부와 강력한 대결 구도를 보이던 스미스 주수상이 마침내 대화의 손길을 내밀었다. 지난 주 목요일 (26일) 공개 서한을 통해 연방정부 트뤼도 총리에게 다음 달 일자리, 에너지 문제를 주제로 한 개별 대담을 위해 앨버타로 초청 의견을 밝혔다. 그..
캘거리 시, 클린에너지 업그레이드 대출프로그램 시행 - 태양열 패널..
캘거리 시가 주택 에너지 효율화를 촉진하기 위해 새로운 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CEIP (Clean Energy Improvement Program)로 기존 대출과 달리 대출금을 재산세에 묶어 분할 상환하고 주택 매매 시에는 이를 이전하는 방식이 사용된다. 이 같은 이유는 태양열 패널, ..
캐나다, 호텔 자가격리자 15명에 670만불 지출 - 캘거리 웨스틴..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지난 2022년 캘거리의 호텔에서 격리한 15명을 위해 670만불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에서는 코로나 펜데믹 중 상당수의 기간 동안 해외에서 캐나다로 들어온 여행자들의 자가 격리를 요구했으며, 웨스틴 캘거리 공항 호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