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지난 해 폭력범죄는 줄고 총기 사건은 증가 - 팬데믹 규제..
캘거리 경찰의 2020년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코비드 19팬데믹 와중에 폭력과 재산 손괴 등의 범죄 행위는 줄어든 반면 총기, 조직범죄 및 공공질서 문란행위는 크게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캘거리 경찰이 접수한 신고 건수는 거의 38만 5천 건으로 나타나 2..
기사 등록일: 2021-06-10
UCP 내각 장관, 케니 주수상에 사과 요구 - 아이어 문화부 장관..
연방정부 빌딩의 스카이 팰리스로 불리는 장소에서 내각 장관들과 식사 자리를 가져 코비드 19공중보건규제 위반 논란에 휩싸인 케니 주수상에 대해 UCP 당 부원내대표이자 주정부 문화부, 여성지위부 장관을 맡고 있는 체스트미어-스트라스모어 지역구의 릴라..
케니 주수상, “보건규정 준수, 문제 없어” - NDP, “내로남불..
지난 6월 1일 화요일 저녁 연방정부 빌딩에서 케니 주수상과 내각 장관들이 단체 식사 자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데믹 공중보건규제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NDP와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공중보건규제를 스스로 저버리며 앨버타 시민들에게..
에드먼튼 총격전, 두 명의 형제 기소 - 인근 지역 비상경계 내려졌..
지난 5일 에드먼튼 서쪽에서 일어난 총격전으로 인해 두 명의 형제가 기소를 당하며 즉각적인 비상경계가 내려졌었다. 5일 정오가 막 지났을 무렵, 두 명의 남성은 도난 차량 신고를 받은 경찰에게 쫓기다가 경찰차를 들이받고 에드먼튼 서쪽인 파크랜드 카운..
힌쇼, “코로나 확진자 96%는 백신 미접종자” - 2차 백신 접종..
3월과 그 이전에 코로나 1차 백신 접종을 마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일부터 2차 접종이 시작됐다. 앨버타에서는 4월에 1차 접종을 받은 이들은 6월 14일, 5월에 접종을 받은 이들은 28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앨버..
코로나 보건 규제 위반 캘거리 교회 또 폐쇄 - 페어뷰 교회 수차례..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지속적으로 코로나 보건 규제를 어긴 캘거리 페어뷰(Fairview) 침례교회를 물리적으로 폐쇄시켰다. AHS는 230 78th Ave. SE에 위치한 페어뷰 교회와 관련해 57건의 신고가 접수됐다면서, 교회는 제한 인원 규제를..
캘거리 증오 범죄 5월에도 수차례 발생 - 물통 던지고 언어 폭력,..
캘거리 경찰이 최근 다운타운 지역에서 증오 범죄로 보이는 사건이 몇 차례 발생함에 따라 용의자를 체포하고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조사에 나섰다. 5월 7일에는 이스트 빌리지와 세인트 페트릭스 아일랜드를 잇는 조지 C. 킹 다리를 걷던 동양 여성과 한 남성에게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
에드먼턴, 기숙학교 창시자 그랜딘 주교 흔적 없애기 돌입 - 이베슨..
돈 이베슨(Don Iveson) 에드먼턴 시장은 그랜딘 전철 역의 명칭 변경과 기숙학교 시스템을 묘사한 벽화를 조속히 가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베슨 시장은 목요일 성명에서 LRT 역에 있는 그랜딘(Grandin) 주교상과 방명록을 없애고 가능한 한 빨리 오..
캐나다 전역에 걸쳐 코비드-19 환자, 대폭 감소 추세 - 사망자,..
캐나다 전역에 걸쳐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서 지난 주말 몇 달 만에 확진자 수가 대폭 줄어들어 여름을 앞두고 보건규제 해제에 청신호가 켜졌다.한때 캐나다 코비드-19의 중심지로 오명을 떨친 퀘벡에서는 일요일 179명의 확진자가 보고되었으나 사망자는 ..
캘거리 시민들, 온타리오 런던 참사 추모 집회 - 이슬라모포비아, ..
지난 화요일 저녁 500여 명 이상의 캘거리 시민들이 모여 온타리오 런던에서 차량 공격으로 인해 사망한 일가족에 대한 애도와 이슬라모포비아, 인종 및 종교 차별에 대한 반대 시위 집회를 가졌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묵념과 기도를 통해 희생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