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민 100만명 코로나 검사 받았다 - 약 1만 8천명 확진..
앨버타 주민 중 100만 명이 최소 1번 이상 코로나 검사를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29일 발표에 의하면 앨버타 실험실에서는 101만 여명을 대상으로 133만건의 검사를 완료했으며, 이 중 확진판정을 받은 이들은 17,909명, 완치 판정을 받은..
기사 등록일: 2020-10-01
캘거리 주거지역 제한 속도 여전히 논의 중 - 일부 시의원 “ 30..
캘거리 운송 및 교통 위원회에 주거 지역의 도로 제한 속도가 현재의 50km/h에서 40km/h로 낮아졌다가 점진적으로 30km/h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시 보고서가 전달됐다.시의회에서는 지난 2018년에 드류 파렐 시의원이 주거지역 30km 속도 제한 입..
캘거리 시의회도 “EMS 통합 반대” - 샨드로 장관에게 결정 철회..
캘거리 시의회에서 주정부의 응급 의료 서비스(EMS) 통합에 공식적으로 반대를 표명했다. 주정부에서는 캘거리와 레드디어, 렛스브릿지, 우드 버팔로 등 4곳의 지자체를 제외하고 이미 2009년에 EMS 서비스를 통합했으며, 통합이 이뤄진 후에는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던 EMS 서비스가 앨..
앨버타, 아직 코로나 2차 유행 아냐 - 확진자 늘었지만 안정적인 ..
저스틴 트뤼도 연방 수상이 지난 23일 국내에서 가장 큰 4개의 주인 온타리오와 퀘벡, BC, 앨버타에서 코로나 2차 유행이 시작됐다고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의 전염병 학자들은 앨버타의 확진자 숫자는 급증하지 않았으며, 2차 유행의 모습은 아직 보이..
속보) 캘거리 순환도로 남서쪽 구간 드디어 개통, 8번 고속도로부터..
속보_78) Tsuut’ina 퍼스트 네이션으로부터 부지를 매입하여 링로드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으로 기대되었던 링로드의 남서쪽 구간이 마침내 열렸다. 캘거리 시를 감싸는 101 km 고속도로의 12 km를 차지하는 해당 구간은 시작부터 끝까지 매우 복잡하고 ..
기사 등록일: 2020-10-02
풋힐스 집단 감염 확산, 환자 4명 사망 - 직원 290명 자가 격..
캘거리 풋힐스 종합병원의 코로나 집단 감염이 5개 병동으로 확장됐다. 이 외에 3개의 병동은 현재 감염 주시 상태이다. 29일 기준, 풋힐스의 집단 감염으로 인해 환자 중 31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4명이 코로나로 사망했으며, 직원 중에서는 27명이..
인종차별 드러난 비디오 확산 - 캘거리 시장, 우려되는 일로 조사 ..
캘거리 경찰청은 지난 19일 캘거리 북서쪽에 위치한 리커 스토어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전담반을 구성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리커 스토어로 들어온 한 남성이 마스크 착용을 거부했고 재차 마스크 착용을 요구한 매장 오너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과 폭언을 했..
기사 등록일: 2020-09-24
레스토랑 오너들, 마스크 규제를 따랐을 뿐 - 마스크 반대하는 집단..
마스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코비드-19 안전규제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분노를 표현하며 지역 레스토랑 오너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모던 스테이크 캘거리 다운타운의 오너인 스테판 디어는 레스토랑 소셜 미디어 페이지에 레스토랑에..
크로차일드 다리 확장공사 마치고 공식 개통 - 3년 간 9천만불 투..
지난 화요일 크로차일드 다리 확장 공사가 3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공식 개통되면서 크로차일드를 이용하던 캘거리 시민들은 만성적인 지정체 현상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는 보우 강 위를 지나는 다리 상판 확장을 통한 차선 확대, 보우 트레..
에드먼튼 교육청, 인종차별 해결 위한 데이터 수집 - 앨버타 주 최..
에드먼튼 공립학교는 시스템상의 인종차별주의와 인종차별을 해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종에 기반을 둔 데이터를 수집하는 모델을 개발해 앨버타 주에서 최초로 이를 시행하는 학교 관할권이 되고자 계획을 모색 중에 있다. 지난 화요일 열린 이사회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