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트랜짓, 수요에 따른 대중교통 운영 - 5월 수익 평소 12..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한 손실에 대응하기 위해 캘거리 트랜짓은 서쪽 지역의 수요에 따른 셔틀버스 서비스 운영을 고려 중이다. 시의회 운송 및 대중교통 위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트랜짓 시스템의 큰 영향을 언급하며, 5월에 평소 수익의 12%..
기사 등록일: 2020-07-30
B.C주정부, 타 지역 차량 번호판 교체, 대중교통 이용 권고 - ..
지난 월요일 B.C주 존 호간 주수상(사진)이 타 지역 차량번호판을 단 관광객들에게 가능하면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등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또한, B.C주에 거주할 경우 B.C주 차량 번호판으로 교체해 줄 것도 권고했다. B.C주정부는 ..
COVID이후 앨버타 정치 지형 변화 꿈틀? - NDP, 2분기 정..
지난 주 앨버타 선관위가 발표한 각 정당별 정치기부금 모금 현황에 따르면 레이첼 노틀리의 NDP가 올 해 2분기에 2017년 이후 처음으로 UCP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나 COVID19이후 나타날 앨버타 정치 지형 변화에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의회, 의원 출장경비제도 개선 추진 - 시 감사 결과, “..
올 해 2월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비 허위 및 과다 청구로 촉발된 캘거리 시의원들의 출장경비 제도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금요일 매글리오카 시의원 출장경비 사태를 조사해 온 시 감사팀은 “출장경비 정산에 시스템적 결함이 존재하고 있다..
COVID 재확산 조짐에 너도 나도 검사 신청 - 캘거리 무증상 검..
잠시 주춤하던 COVID-19 확진 사례가 지난 주를 거치며 다시 증가세로 돌아 서자 수 많은 앨버타 시민들이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 신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HS에 따르면 지난 주 수요일 (22일) 기준 앨버타 전체로 COVI..
캘거리 마스크 미착용 벌금 $50으로 - 밴프도 31일부터 마스크 ..
캘거리에서 8월 1일부터 실내 공공장소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는 가운데, 시의회에서는 지난 28일 마스크 미착용 벌금을 기존에 정해졌던 $100에서 $50으로 변경하겠다고 발표했다. 반면 마스크 착용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사업체 운영자에 대한 ..
속보) 에드먼튼, 마스크 의무착용 조례 입법 추진 - 모든 공공 실..
속보_70) 오는 8월 1일부터 트랜짓과 시 소유 빌딩 내 마스크 의무 착용을 앞둔 에드먼튼 시가 마스크 의무 착용 조례 입법을 추진하면서 기존보다 강화된 규정을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시의회는 다음 주 수요일 긴급 회의를 가지고 COVID-19 재확산을 막기 위한 조례 입..
기사 등록일: 2020-07-27
인종차별 발언했던 남성, 폭행 혐의 받아 - 체포된 남성 추가적인 ..
캘거리 남동쪽에 위치한 공원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고 침을 뱉었던 전 캘거리 대학 직원인 한 남성은 폭행 혐의를 추가적으로 받게 되었다. 캘거리 경찰청은 남성이 지난 18일 램지 지역 산책로에서 다른 두 명의 피해자들에게도 ..
기사 등록일: 2020-07-23
피트니스 스튜디오, 확진자 발생 - 직원 중 확진자 발생하여 잠정적..
캘거리의 피트니스 스튜디오 두 곳에서 직원 중 코비드-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임시적인 휴업에 들어갔다. 라이드 사이클 클럽 캘거리는 한 강사가 코비드-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해 주었다. 라이드의 마케팅 매니저인 크리스티 포르타는 오픈을 준비하..
일일 확진자수 다시 3자리 대로 - 완치되지 않은 바이러스 보유자도..
지난 16일의 앨버타 신규 코로나 확진자 수가 120명으로 두 달 만에 일일 확진자 100명을 넘어섰다. 그 다음날인 17일에도 확진자 105명이 발표됐으며, 이 같은 추세는 계속 이어져 21일의 141명을 포함해 4일동안 앨버타에 509명의 확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