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자유당, 단독 과반 확보 - 보궐선거 3곳 모두 승리해 174..
(안영민 기자) 캐나다 집권 자유당이 13일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며 단독 과반 의석 확보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정치 지형은 ‘협치’에서 ‘단독 추진’ 체제로 본격 전환될 전망이다.이번 보궐선거는 공석이 된 3개 지역구에서 동시에 치러졌으며, 자유당은..
기사 등록일: 2026-04-14
에드먼튼 고등학교서 사건 발생…학생 1명 중태로 이송 - 재스퍼 플..
(박미경 기자) 지난 4월 10일 재스퍼 플레이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에드먼튼의 한 고등학생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이날 정오 무렵 경찰이 에드먼튼 서쪽 끝에 위치한 이 학교에 출동했으며, 오후 12시 15분경 학교에 통제 조치가 ..
기사 등록일: 2026-04-13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유가 급등·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 미군 "..
(안영민 기자)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본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는 13일 배럴당 102.24달러까지 상승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도 103달러를 넘어서며 하루..
정부 공지) 예방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세요. 양육비 관련 설문조사 실..
예방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세요4월 7일부터, 코로나19 중증 질환 위험이 높은 앨버타 주민들은 참여하는 지역 약국과 앨버타 1차 진료소(Primary Care Alberta clinics)를 통해 추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코로나19는 특히 고령..
기사 등록일: 2026-04-12
(CN 주말 단신) 트럼프 “미군, 호르무즈 봉쇄 시작”, 자유당 ..
(안영민 기자)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중동 긴장 다시 고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공식 선언하며 중동 정세가 다시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이란과의 고위급 협상이 결렬된 직후, 미 해군에 호..
정부 공지) 트럭 운송 장벽 완화
앨버타 주 정부는 트럭 운송 장벽을 허물어 캐나다 전역에서 트럭 운전사들이 더 빠르고 안전하게 화물을 운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앨버타 주 정부는 트럭 운전사들이 주 및 준주 간의 규제 및 운영상의 차이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앨버타 자체 개발 디지털 도구인 캐나다 ..
기사 등록일: 2026-04-11
캘거리 소방관, 약물 관련 출동 60% 증가 - “과다복용, 노숙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소방관들이 지난 2025년에 4,700건의 약물 관련 신고로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6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최근 시의회에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소방관의 출동 중 절반 이상은 응급 의료 개입이..
카니 자유당, 월요일 과반 확보 유력…소수정부 족쇄 벗고 ‘단독 통..
(안영민 기자) 캐나다 집권 자유당이 13일 보궐선거를 계기로 단독 과반 정부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치 지형이 ‘협치’에서 ‘단독 추진’ 체제로 급격히 전환될 전망이다.오는 월요일 공석이 된 3개의 지역구에서 동시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자유..
앨버타, 고용 증가율 전국 1위…민간 일자리·인구 증가 ‘쌍끌이’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서 최근 3년간 고용 증가를 주도한 지역은 단연 앨버타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빠른 인구 유입과 민간 일자리 확대가 맞물리며 노동시장 구조 자체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캐나다 노동력조사(LFS)에 따르면 2022년부터..
기사 등록일: 2026-04-10
임대료 5년 만에 최대 하락…앨버타 낙폭 두드러져 - 렌트시장 ‘세..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에서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앨버타 지역의 하락 폭이 두드러지며 시장 분위기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9일 Rentals.ca와 Urbanation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전국 평균 임대료는 2008달러로, 전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