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폭행 사건, 76세 남성 사망 - 피해자와 아는 사이인 79..
(박연희 기자) 캘거리 NW 크로우풋 맥도널드 주차장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으로 76세 남성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79세의 남성이 기소됐다. 피해 남성 콰크-렁 라우는 사건 이후 생명에 지장이 있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후 병원에서 사망..
기사 등록일: 2025-10-28
앨버타 주정부, 하이브리드 근무 없앤다 - 2026년부터 공무원 전..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팬데믹 이후 유지돼 온 하이브리드 근무제를 전면 종료한다. 2026년 2월부터 모든 주정부 공무원은 주 5일, 전일제로 사무실에서 근무해야 한다. 앨버타 부처 차관 협의회는 24일 성명을 통해 “앨버타 공공서비스의 임..
캐-미 무역협상 중단에도 정치권, ‘반관세 광고’에 전폭 지지 -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 주정부의 관세 반대 광고를 이유로 캐나다와의 무역협상을 중단했지만, 캐나다 정치권 전반에서는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의 대응을 두둔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패트릭 브라운 온타리오 브램튼 시장..
기사 등록일: 2025-10-27
트럼프 “당분간 캐나다 안 만나”...10% 추가관세 세부 내용은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주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회담 가능성을 일축했다. “그와 만날 생각이 없다. 당분간 만나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캐나다와의 거래에 ..
에드먼튼 시의원 선거, 재검표 이후 당선자 변경 - “수작업 개표 ..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의원 선거에서 재검표 후 몇백 표의 차이로 당선자가 바뀌는 결과가 발생했다. 에드먼튼 Sipiwiyiniwak 선거구에서는 다렐 프리센이 6,060표, 투 파마가 6,054표로 단 6표의 차이를 보이며 재검표가 진행됐다. 그리고 그 ..
디왈리 불꽃놀이로 캘거리, 에드먼튼 화재 잇따라 - 경찰, 벌금 부..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최근 종교 행사 디왈리(Diwali) 기간의 불꽃놀이로 두 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도시 내에서의 불꽃놀이 금지를 다시 한번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 사이에 경찰은 NE의 Redstone, Skyview ..
(CN 주말 단신) 캐나다인 미국 입출국 시 전면 얼굴 촬영 의무화..
(안영민 기자)미국, 캐나다인 입출국 시 전면 얼굴 촬영 의무화미국 정부가 오는 12월 26일부터 캐나다인을 포함한 모든 비 미국 시민의 입출국 시 얼굴 촬영을 의무화한다. 이에 따라 캐나다 여행객은 앞으로 미국 공항과 육로, 항만을 통과할 때 자동..
기사 등록일: 2025-10-26
“앨버타, 캐나다에 남아야” 청원 운동 마감 임박 - 루카스적, ..
(박연희 기자) 앨버타가 캐나다로부터 분리되지 않고 남아야 한다는 청원 운동이 10월 28일 마감을 앞둔 가운데, 청원 운동을 시작한 토마스 루카스적이 필요한 30만 명의 서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직 PC 주정부 부주수상을 역임..
주정부 공지) 소상공인 주간 / 여성 역사의 달 / 제안된 법안: ..
소상공인 주간앨버타주 소상공인 주간입니다!주변 소상공인들을 축하하고,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십만 명의 앨버타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 사회 건설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세요!아늑한 카페부터 혁신적인 스타트업까지, 아래 댓글에 마음..
카니 총리,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비미국권 수출 두 배로 늘릴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이번 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참석해 역내 투자 유치를 통한 ‘국가 재건’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자유당 정부의 핵심 공약이었던 이 계획은 미국 의..
기사 등록일: 202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