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택시 요금 15% 오른다 - 가스 값, 보험료 등 비용 올라..
캘거리 시의회에서 최근 택시 요금의 15% 인상을 만장일치로 허가함에 따라 캘거리 택시 요금이 국내 비슷한 규모의 도시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오르게 됐다.그러나 이 같은 요금 인상은 가스 값과 보험료 등 운영비용이 오른 택시 운전사와 회사에 반..
기사 등록일: 2022-05-27
앨버타 경제 성장 예상보다 더 높아질 듯 - 올해 GDP 성장 예측..
앨버타의 경제가 예상됐던 것보다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예측이 발표됐다.ATB 부수석 경제학자 롭 로치는 지난 19일, 앨버타의 GDP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에는 4.4%로 예측됐으나, 이제 이것이 5%로 올랐다고 밝혔다. 그리고 로치는 보고서에서 앨버타의 경제..
치솟던 캘거리 부동산 시장 이제 주춤해 지나 - 가격 상승률 둔화,..
지난 4월 캘거리의 부동산 시장이 여전한 강세를 보이긴 했으나, 3월보다는 매매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CERB)의 4월 통계 자료에 의하면, 캘거리에서는 한 달 동안 총 3,401건의 매매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3월에는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 - 경제학자들 "더 어려운 시기 ..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4월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공식 자료에 나타났다. 분석가들은 치솟는 중고차 가격과 휘발유 가격이 이 추세를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중앙은행이 신속히 정책을 강화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
프레어리 지역의 1/3, 고용 모드 - 집에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인 프레어리 지역 비즈니스들 다수는 3 사분기까지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쉬운 여정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맨파워그룹의 고용 전망 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앨버타, 사스캐치완, 매니토바의 고용주들..
NHL 플레이오프, 바와 레스토랑이 최대 수혜 - 팬데믹 벗어나며 ..
캘거리 플레임스와 에드먼튼 오일러스가 격돌하는 앨버타 전쟁을 통해 가장 큰 혜택을 받는 것은 바와 레스토랑인 것으로 보인다. 금융 기업인 모네리스가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위치한 바와 레스토랑의 영수증 기록을 통해 분석한 결과, 경기가 있는 날과 없는 ..
버려지는 밀을 에너지로 - 10억 불짜리 캘거리 발전소, 앨버타 ..
캘거리 기반의 그린 임팩트 파트너십은 앨버타 에너지의 미래를 다시 그릴 수 있는 10억 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린 임팩트는 저급 밀을 전력을 위한 천연가스, 연료를 위한 에탄올, 가축을 위한 고급 사료를 생산하는 최초의 미래 에너지 공원을 ..
기사 등록일: 2022-05-20
지붕교체 보조금 프로그램 결국 중단될 듯 - 주민들, “캘거리 시의..
헤일에 강한 재질의 지붕으로 교체하는 집주인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던 프로그램이 예산 부족으로 결국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대기자가 많은 가운데 프로그램이 종료되면서 해당 주민들은 큰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시의회 소위원회가 예산 충원을 통해 프..
팬데믹 지나니 기름값 폭등 - 지역 비즈니스 업계, 고유가에 원가상..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캘거리 주민들의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각 비즈니스 주체들도 원가상승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의 각 주유소 평균 기름값이 리터 당 171.1센트를 기록하며 또 다시 상승했다. 캘거리 식료품업체 프리스톤 프로듀스..
앨버타 농업 미래, 많은 도전에 놓여 있어 - 통계청 조사: 몇 가..
통계청은 수요일 5년간의 농업 인구 조사를 발표했는데, 앨버타 주의 농업 부문에 대한 긍정적인 성장 지표를 보여주지만, 몇 가지 주요 과제들도 있다.농업은 전 세계적으로 식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장기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앨버타 주의 농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