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기댈 곳은 정부 지원 프로그램” - 직원급여, 렌트비 보..
지난 일요일부터 시작된 2차 락다운이 진행되면서 영업을 중단한 비즈니스들이 정부 지원금을 다시 신청하기 시작했다. 약 한 달 가량의 락 다운이 예고되면서 캘거리의 레스토랑 등 대부분의 자영업주들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포함한 연말 특수를 누리지 못하게 ..
기사 등록일: 2020-12-20
펜데믹 위기, 지역 경제 활성화 동참 요청 이어져 - 앨버타 소규모..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지역 비즈니스를 살리기 위한 웹사이트, not-amazon.ca에서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지역의 비즈니스를 이용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이 웹사이트는 비영리의 목적으로 지난 11월 말에 토론토에서 만들어져 현재는 캘거리와 밴쿠..
오일샌드, 셰일 그늘에서 벗어나려나 - 뉴욕 주식 분석가들, 오일샌..
몇 년동안 셰일 붐 그늘에 가려 움츠려들던 캐나다 오일샌드가 붕괴된 시장에서 기지개를 켜고 있으며 월 스트리트 주식 분석가들의 낙관적 전망을 많이 받고 있다.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그룹은 Suncor Energy, CNR, MEG Energy 주식을 사들이고 ..
에드먼튼 시 내년 재산세 동결 -1997년 이후 최초
에드먼튼 시의회는 내년 재산세를 동결하는 예산안을 찬성 12, 반대 1로 통과시켰다.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마이크 니켈(Mike Nickel) 시의원은 지난 시 선거에서 11 선거구에서 출마해 당선된 재선 의원이다.시 재산세 동결은 1997년 이후 처음으..
주정부, “탄소세, 앨버타 일자리 10만개 사라져” - 연방정부, ..
연방정부의 탄소세 인상 방침과 관련해 앨버타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 환경부 조나단 윌킨슨 장관이 반박에 나섰다. 주정부 제이슨 닉슨 환경부 장관은 “연방 탄소세 인상으로 향후 10년 간 앨버타에서 1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본다..
기사 등록일: 2020-12-17
주정부, “탄소세 인상, 앨버타에 대한 차별이자 공격” - 연방정부..
UCP가 자유당 연방정부의 탄소세 인상 방침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제이슨 닉슨 주정부 환경부 장관은 연방정부의 이 같은 조치에 대해 “앨버타 경제와 자치권에 대한 2차 공격”이라고 규정했다. 지난 주 금요일 연방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
팬데믹 속 재택근무 증가, 속타는 기업들? - 예상치 못한 근로 생..
코비드 19 팬데믹 발생 이후 각 기업들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직원들의 재택근무를 확대해 왔다. 최근 들어 팬데믹 2차 확산기에 접어 들면서 근로자들의 재택근무는 이제 새로운 직로운 직장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양상이다. 그러나, 최근 실시된 조..
기사 등록일: 2020-12-10
주정부, 캘거리 경제 활성화 위한 각종 프로젝트 지원 - 지자체 관..
앨버타 주정부에서 캘거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 기반 시설 프로젝트에 1억 5천 3백만불을 지원한다. 지자체 관계부 트레이시 알라드 장관과 나히드 넨시 캘거리 시장은 지난 4일, 정부 지원 주택 보수와 도로 정비, 52 St.의 급행 버스, ..
유령도시로 변한 에드먼튼 차이나타운 - 요식업계 타격 심해
에드먼튼 차이나타운의 센츄리 팰리스 레스토랑은 지난 7년 동안 이 지역의 주요 음식점이었다. 이 식당은 코비드-19 감염률이 주 전역에 치솟고 있는 가운데, 3월에 펜더믹이 시작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상황이 나쁘다.손님들이 찾아와 식사를 할 수 있으..
자영업자들, “바이러스 확산 못 막으면 공멸” - 레스토랑, 펍, ..
주정부가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추가 강경 규제조치를 발령하면서 앨버타의 레스토랑, 바, 카지노, 피트니스, 헤어 살롱 등 대부분 자영업 업종이 이번 주 일요일부터 다시 영업을 중단하게 된다. 지난 봄 팬데믹 1차 발생 당시 셧 다운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