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웨이브로 식품 부족현상 재현될 수도 - 제조업체 여전히 공급량..
COVID-19 팬데믹 사태가 터지면서 소매상들을 힘들게 했던 공급망 문제가 많이 해결되었지만,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2차 웨이브로 번지게 될 경우 식품점 선반이 비고, 효모와 화장지와 같은 필수품 부족현상이 올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전..
기사 등록일: 2020-09-24
캘거리 주택판매 팬데믹 특수 - 주춤한 여름철에도 주택구입 늘어
전형적으로 신축 주택시장은 봄철에는 바쁘지만, 6월부터 8월까지는 잠잠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건축업자들은 COVID-19 확산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이러한 추세가 변해 올해는 여름에도 판매가 많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캘브릿지 홈(Calbridge H..
에너지 기업 떠난 자리 테크 기업이 메운다.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
캘거리의 산업기반 구조가 서서히 변화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제 유가 폭락과 COVID 19팬데믹으로 치명적인 타격을 받은 에너지 기업들이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을 떠나자 최근 몇 년 간 성장세를 거듭해 온 테크 기업들이 그 빈자리를 속속 메우고 ..
주정부, 스토니 트레일 SE 다리 교체에 7천만 달러 투입 - 넨시..
주정부가 캘거리 SE 피시크릭 공원 인근의 스토니 트레일 다리 교체와 보행자 육교 건설에 7천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금요일 캘거리를 방문한 주정부 릭 맥카이버 교통부 장관은 “South Bow River Bridge 교체 프로젝트는 다리 남쪽 부분 ..
팬데믹에 비영리, 자선 단체도 줄줄이 문 닫아야 - 후원금 급감, ..
COVID 팬데믹이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앨버타의 비영리, 자선 단체 5곳 중 1곳은 문을 닫아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주정부의 재정악화로 인한 지원금 축소, 기업 및 일반 시민들의 후원금 급감 등으로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에..
에드먼튼, 대형 프로젝트로 경제 회복 노린다 - 올해만 14억 8천..
3월 팬데믹 이후 2만 1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에드먼튼에서 올 한 해에만 14억 8천만불 이상을 각종 프로젝트에 배정하는 등 자본 지출을 이어가며 회복을 노리고 있다. 에드먼튼의 실업률은 지난 6월 15.7%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8월에는 13.6..
CERB 종료 앞두고 경기악화 우려의 목소리 - 경제 전문가들, “..
연방정부가 COVID 19팬데믹으로 인한 심각한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시행한 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프로그램이 오는 9월 27일을 기점으로 종료된다. 연방정부의 CERB는 COVID 팬데믹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수 많은 ..
케니 주수상, “앨버타, 형평성프로그램 지원 받을 차례” - 타 주..
지난 주 금요일 오타와에서 열린 주수상 회의에서 제이슨 케니 주수상을 비롯한 각 주수상들이 “COVID 팬데믹으로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주에 대해 연방형평성 프로그램의 재정 안정화 기금의 지급 방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며 한 목소리를 냈다...
속보) 연방정부 코비드 2차 확산에 맞춰 재정 지원 약속 - 개인 ..
속보_77) 트뤼도 연방총리는 23일 특별 담화문 발표에서 코비드 2차 확산이 시작되었음을 인정하고 확산 저지를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총리는 담화에서 “2차 확산이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왔다. 지난 봄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B.C..
기사 등록일: 2020-09-25
앨버타,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침체 - 전통적 오프라인 자영업, ..
캘거리의 스몰 비즈니스들이 COVID팬데믹과 장기화된 경기침체의 이중고에 직격탄을 맞으며 더 이상 견디지 못하는 상황에서 문을 닫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8월 말 캘거리에서 30년 동안 문을 열고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유명한 Swizzlesti..
기사 등록일: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