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파이프라인 투자정책 전면수정 필요하다. - 주정부 75억 달..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승리하면서 앨버타의 파이프라인 투자 정책에 대한 전면 수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대선 후보 시절 이미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철회 공약을 내걸었기 때문에 조 바이든 당선자의 새로운 ..
기사 등록일: 2020-11-19
인원 감축 계획 중에 누구는 임금 인상? - 앨버타 8개 대학에서 ..
2% 연봉 삭감을 시도해온 앨버타 8개 대학에서 오히려 임금이 인상된 직원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앨버타 근로자 노동조합은 대학들이 교육 분야가 아닌 분야에 종사하는 직원 1,700명의 임금이 1% 인상되었다고 밝혔다. 바비-조 ..
주정부, PST 도입 가능성 내비춰 - 토우 재무장관, “팬데믹, ..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 상공회의소에서 연설을 가진 주정부 트래비스 토우 재무장관이 그 동안의 입장과 달리 세일즈 택스 도입 가능성을 내비쳐 주목을 끌었다. 토우 재무장관은 “팬데믹과 긴축재정 운용에 따라 PST (provincial sales tax) 도입에 대한..
코비드 기현상: 경제는 위축, 가계소득은 증가 - 연방정부 “무..
코비드-19가 캐나다를 강타해 경제가 얼어붙었을 때 재정지원을 위한 연방정부의 지출이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많아 경제는 급전직하로 떨어졌으나 실제로 가계소득은 올랐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캐나다의 가계..
사업체 지원 BCAP, 복잡하고 까다롭다. - 금융기관, 부실 우려..
팬데믹 2차 확산의 파도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비즈니스들은 향후 주정부의 추가 규제의 강도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매출 급감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한 비즈니스들이 마지막으로 기대고 있는 연방정부의 대출 프로그램이 너무 까다로운 조건과 행정 절차로 제 기능을 하지 ..
기사 등록일: 2020-11-12
앨버타 고용증가, 헬스, 운송, 리테일, 물류에 집중 - 10월 실..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고용이 지난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기준 캐나다 전체로 84,000여 개의 일자리가 늘어 나며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고용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캘거리시 재정 고갈 - 내년 공공 서비스 감축 불가피
캘거리 시가 내년 재산세 동결을 기준으로 예산안을 편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넨시 시장이 “COVID 19팬데믹으로 인해 내년 세수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넨시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은 지난 ..
케니 주수상, “지자체, 투자유치 적극 나서달라” - 투자 관련 허..
지난 주 수요일RMA (Rural Municipalities of Alberta) 가을 총회에 참석한 케니 주수상이 “앨버타 경제 회복을 위한 주정부의 투자유치 정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다. 투자 관련 허가절차를 간소화하고 이중, 삼중의 규제를 폐지해야 한다”라..
캘거리 다용도 임대건물 많아 점유율 하락 - 임대유닛 공급과잉과 코..
캘거리가 현재 임차인들에게는 가장 최근에 새롭게 지어진 곳을 임대할 수 있는 낙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어반 애널리틱스(Urban Analytics)의 3사분기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여름 동안 캘거리에는 새로운 다목적용 임대 주택 8곳이 런칭해 1,076개의 새..
캘거리 시, 내년 운영비용 9천만 달러 삭감 추진 - 주택 재산세 ..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고 있는 캘거리 시가 운영 비용을 9천만 달러 이상 삭감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2021년 캘거리 주택 재산세가 소폭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팬데믹으로 인한 사상 최악의 시 재정상황에 직면한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월요일 이 같은 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