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드가 강타한 취약계층 - 유색인종 실업률 백인보다 두배 이상 높..
연방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비드 팬더믹으로 야기된 경제 하강으로 인한 실업률이 유색인종과 백인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 아시안인과 중국인의 실업률은 백인의 두배가 넘게 나타나 우려를 자아냈다. 2019년7월-2019년..
기사 등록일: 2020-08-13
2년 연속 우박 피해 입은 옥수수 농가 - 작년보다 피해 적어 기대..
작년 여름에 이어 올해도 우박이 옥수수 농가를 덮쳤으나 작년 여름보다 일러 올해는 몇 주 이내 옥수수가 시장에 선 보일 예정이다. 옥수수 농가에서는 “올해도 우박이 내려 농사를 망쳤으나 작년보다 일찍 내려 두번째 심은 옥수수는 큰 피해없이 8월말 시..
캘거리 임대회사, 앨버타에 큰 베팅 - 메인스트리트 이쿼티, 올해가..
캘거리에 본사를 둔 메인스트리트 이쿼티(Mainstreet Equity)가 팬데믹으로 인한 전례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3/4분기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CEO 밥 딜런(Bob Dhillon)이 창립한 이 회사는 전년대비 운영자금이 17%, 운영수입이 10% 각각 증..
고용보험 수혜 범위 늘려 CERB 수혜자 흡수 - 비 정규 임시직..
연방정부는 CERB 혜택을 받고 있으나 EI(고용보험, 이하 고용보험) 혜택을 못 받는 수백만명의 실직자들이 고용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편을 구상하고 있다. 금요일 오전 트뤼도 총리는 CERB가 8월로 종료되면 더 이상 혜택을 받지 못하..
기사 등록일: 2020-08-06
연간 주주총회, 온라인으로? - 팬데믹으로 인한 변화
투자한 기업의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긴 시간을 여행해야만 했던 사람들에게는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해 혜택을 받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올해 진행된 온라인 주주총회들의 성공적인 진행으로 향후에도 발견된 버그나 문제점을 해결한 뒤..
임페리얼 오일, 2 사분기 연속 적자 - 바이러스로 인한 오일 슬럼..
캘거리 기반의 임페리얼 오일은 지난 31일 2 사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코비드-19 펜데믹으로 인한 에너지 및 연관 상품에 대한 수요 하락으로 인한 낮은 유가 및 정유 마진으로 인해 두 번의 사분기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은..
캐나다인 58%, 코비드로 인한 재정적 스트레스 받아 - 4,200..
캐나다 급여협회(Canadian Payroll Association, CPA)가 4,000명 이상의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8%가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한 재정적인 스트레스를 더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일하는 캐나다..
기지개 켜는 앨버타 쇠고기 산업 - 코비드 악몽 서서히 벗어나
앨버타의 쇠고기 산업이 코비드-19 영향에서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 지난 4월 코비드-19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 하이리버 카길 공장에서 3명이 사망하고 브룩스 JBS 공장에서 1명이 사망해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 되면서 쇠고기 도축 능력이 대폭 떨..
기사 등록일: 2020-07-30
캘거리 시, 새로운 겨울 축제 발표 -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될 것
캘거리 시가 일년 중 가장 추운 몇달 동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6주간의 겨울 축제를 새롭게 추진한다.나히드 넨시 시장은 지난 월요일 올림픽 플라자에서 기존 1, 2월의 예술 및 문화, 그리고 스포츠 이벤트를 하나로 묶어 시눅 블라스트(Chinook B..
앨버타, 연방 보육 지원 4천 5백만불 받는다 - 일부 가족 한 달..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국내 전역의 저소득 가정의 보육 지원을 위한 4억불을 약속했다. 이 중 앨버타에서는 4천 5백만불을 받게 된다. 그리고 이 지원금 중 2천 9백만불은 데이케어 지원에, 970만불은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위한 보육 공간 385개를 늘리기 위해 이용된다. 470만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