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코어, 동부 일자리를 캘거리로 옮긴다 - 15% 인원 감축 발표했..
선코어 에너지는 동부 미시사가와 오크빌에 있는 오피스들을 2021년까지 캘거리로 옮길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선코어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인 스네 시탈은 두 오피스에 현재 약 700명의 직원이 있으며 이 중 일부가 2021년에 캘거리로 옮겨질 계획이라고..
기사 등록일: 2020-10-29
비즈니스 절반, 영구적 레이오프 - 상공회의소, 팬데믹으로 인한 부..
에드먼튼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코비드-19 팬데믹의 결과로 지역 비즈니스의 절반이 영구적인 인원 감축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비즈니스의 46%가 영구적 레이오프를 진행한 가운데, 45%는 일시적인 레이오프를 진행했고 25%는 향후 6개월 안에..
르 샤토 의류점, 폐업 수순 - 캐나다 전국 123개 매장 문 닫..
캐나다 패션 체인 르 샤토(Le Chateau)가, 폐업 수순에 들어간다.지난 주 금요일 몬트리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기업은 채권자 보호에 들어가면서 자산이 청산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전국의 123개 매장이 모두 문을 닫는다.르 샤토는 성명서를..
캘거리 주택 시장, 낮은 이자율로 매매 활발 - 평균 주택 가격 전..
캘거리의 주택 가격 상승은 5년 전 유가 하락이 시작된 이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최근 설문조사에 의하면 올해 3분기의 평균 주택 가격은 전년도 동일 기간과 비교해 다소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로열 르페이지 주택 가격 설문조사에 의하면 7월..
세노버스, 허스키 에너지 인수 합병 - 38억불 규모, 직원 25%..
캘거리에 본사를 둔 석유, 가스 생산업체 세노버스(Cenovus) 에너지에서 역시 캘거리에 본사를 둔 허스키(Husky) 에너지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세노버스는 38억 규모의 주식 거래를 통해 허스키와 합병하게 되며, 이것이 계획대로 내년 1분기..
에너지부문 합병, 캘거리 고용회복에 찬물 - 허스키, 세노버스, 전..
에너지 부문의 합병 바람이 생존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의 고용회복에는 말 그대로 찬물을 끼얹는 형국이 되고 있다. 지난 주 일요일 세노버스가 허스키 에너지를 사들인 이후 대규모 인력감축 소식이 나오고 있다. 이미 두 자릿수의 실업률을 기..
팀홀튼, 출퇴근 인구가 없어 어렵다 - 3 사분기 매출 전년도 대비..
출퇴근 인구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팀홀튼도 예외 없이 팬데믹 이전의 매출로 회복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3월에 코비드-19 규제로 인해 매출이 크게 떨어진 이후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팀홀튼은 통근자들이 집에서 일을 하기 시작하며 떨어..
인공지능이 희망이다 -머신러닝 기업에 몰리는 인턴십 지원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 기업인 Altaml이 새로운 데이터 사이언스 인턴십 프로그램을 올해 초 발표했을 당시 이렇게 많은 지원서를 받을 줄은 몰랐었다. 에드먼튼에서 설립되어 2019년에 캘거리로 확장한 Altaml은 Opportunity Calgary Investment Fund의 3..
기사 등록일: 2020-10-22
앨버타, 오일 회사들에게 토지 경매 시작 - 낮은 매매가를 막기 위..
앨버타 정부는 올해 말까지 오일 앤 가스 기업들에게 토지 매매를 다시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하락세인 오일 시장에서 정부가 토지 리스와 라이선스를 가장 좋은 가격에 거래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앨버타는 코비드 팬데믹으로 오일의 수요가 하..
에드먼튼 주택시장, 팬데믹에서 비교적 안정세 - 올해 평균 주택가격..
코비드의 첫 웨이브를 견뎌낸 에드먼튼의 주택시장은 올해 1년을 건강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몇 주를 더 기다려야한다고 한 시 부동산 중개인이 말했다.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로얄 르페이지(Royal Lepage)의 조사와 예측에 따르면, 7월부터 9월까지 3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