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부동산, 9월에도 구매자에 유리한 시장 - 신규 매물 증가에..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부동산 시장이 9월에도 구매자에게 유리한 모습을 보였다.캘거리 부동산 위원회(CREB)는 신규 매물이 증가하고 임대 주택의 선택지는 늘어난 반면, 수요는 줄어드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CREB에 따르면 새 매물이..
기사 등록일: 2025-10-06
캐나다 첫 초고속 교통라인, 캘거리–에드먼튼 연결 - 시속 1,00..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 초고속 교통 시대가 열린다. 교통 기술기업 트랜스팟이 알고마스틸, 슈프림스틸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연결하는 ‘트랜스팟 라인(TransPod Line)’ 건설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수년 전 발표된 ..
기사 등록일: 2025-10-05
임페리얼 오일, 캘거리 직원 대규모 감축 예정 - 900명 일자리 ..
(박연희 기자) 캘거리에 본사를 둔 임페리얼 오일(Imperial Oil)이 2027년 말까지 직원 20%를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임페리얼 오일 대변인 리사 슈미트는 이는 약 900명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으로, 직원 감축은 대부분 캘거리에서 이뤄질 것이라..
기사 등록일: 2025-10-02
캘거리 자영업계, “지원 절실하다” - 상공회의소 설문조사 결과 시..
(서덕수 기자) 캘거리 상공회의소가 최근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스몰비즈니스 회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보다 비즈니스 친화적인 행정과 성장을 방해하는 규제 폐지가 절실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1,500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커뮤니티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AISH 수급자, 임대료 인상 직면 ..
(박미경 기자) 커뮤니티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임대료 지원을 받는 수급자들이 10월 1일부터 임대료 인상에 직면하게 되었다.인상될 임대료는 개인 총소득의 30%를 기준으로 산출되며, 중증장애인을 보장 소득(Assured Income for the Sever..
겨울 시즌 앞둔 밴프, 일부 사업체는 인력난 - 국내 여행 추세로 ..
(박연희 기자) 밴프와 캔모어가 바쁜 겨울 시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부 사업체는 주요 직원을 구하지 못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9월 18일 진행된 보우 밸리(Bow Valley) 겨울 채용 박람회에는 20개 사업체에서 400개..
기사 등록일: 2025-09-30
캐나다 재정 경고등…PBO “성장 둔화·부채이자 급증” - GDP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의회예산처(PBO)가 향후 10년간 캐나다 경제의 장기 침체를 경고하는 보고서를 내놨다. PBO의 "경제 및 재정 전망 - 2025년 9월"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실질 GDP 성장률은 2026년 1.3%에 그치며 2030년..
기사 등록일: 2025-09-27
주정부 재산세 인상 제한에 난감한 지자체 - 재정부족에 공공서비스 ..
(서덕수 기자) 앨버타 264개의 지자체를 대표하는 앨버타 지자체 협의회가 주정부의 지자체 재산세 인상 억제 방침에 난감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 월요일 주정부는 각 지자체에 스미스 주수상 명의의 행정명령을 발표하면서 자자체의 핵심 공공서비스 제공 역할에 ..
기사 등록일: 2025-09-25
캘거리 2026년 주택 재산세 5.4% 인상되나 - 지자체 선거 앞..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에서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예산 초안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주택 재산세 5.4%,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 1.3%의 인상 내용이 담겼다. 정확한 금액은 11월의 2026년 예산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전체 재산세가 3.6%..
OECD, 캐나다 내년 경제성장률 1.1% 전망 - 소폭 상향 조정..
(안영민 기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캐나다 경제가 2025년 1.1%, 2026년 1.2%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올해 초 발표한 중간 전망치보다 각각 0.1%포인트 상향된 수치다.OECD는 세계 경제 성장률..
기사 등록일: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