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카나비스, 메디신 햇 시설 건설 임시 중단
대형 마리화나 생산 업체인 오로라 카나비스의 최근 재무성과 발표에서 회사의 수익이 7,560만불로 전년도 3분기의 9,460만불과 비교해 약 2,000만불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이에 따라 오로라에서는 지출을 제한하기 위해 앨버타 남부 메디..
기사 등록일: 2019-11-21
마리화나 생산업체에도 재산세 부과
앨버타의 상업 마리화나 생산업체에도 이제 재산세가 부과된다. 앨버타 지방자치부 케이시 마두 장관은 지난 13일, 2020년 세금연도부터 마리화나 생산업체가 더 이상 농업 시설로 분류되지 않을 것이며 이에 따라 세금 면제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그리고 마두는 성명서를 통해 “이 같..
재산세 인상, 집 가치에 도움 될까?...비즈니스 부담 줄고 고용 ..
캘거리 홈 오너들은 내년부터 높아진 재산세를 감당하게 될 수도 있고, 시장 분석가들은 집 가치를 고려하면 그렇게 나쁜 소식만은 아니라고 입을 모았다. 알터스 그룹의 부대표인 카일 플레처는 “캘거리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하다.”..
기사 등록일: 2019-11-14
앨버타 일자리, 풀타임 늘고 파트타임 줄고..캘거리, 에드먼튼 실업..
앨버타의 오일 및 가스 부문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의료와 과학 부문 등 사무직 일자리는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통계청에서 지난 8일 공개한 노동력 조사 결과에 의하면 앨버타의 고용은 지난 9월에서 10월 사이에 0.3% 증가..
앨버타 농업부문, 주정부 연구개발비 축소에 우려 표명
UCP 주정부가 농업부문 연구 개발비의 대폭 삭감을 추진하자 앨버타 농업 관련 연구 과학자들의 연구 축소가 향후 농업 부문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주정부의 예산안에 따르면 농무부 및 삼림부의 예산 중 연구 개발비가 향후 4년 간 약 3천 4백만 달러가 ..
카놀라 협회, 주정부에 바이오연료 혼합 비율 증가 요청
지난 주 중국이 캐나다 산 소고기, 돼지고기의 수입을 재개하면서 앨버타 농업 부문이 생기를 되찾고 있는 반면 카놀라 농가들은 여전히 수출 제약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이에 카놀라 농가들은 카놀라 국내 소비 증가를 위해 주정부에 더 많은 바이오 연료 ..
CNRL, “주정부, 시급히 감산조치 해제 해야”
UCP주정부가 내년까지 원유 생산 감산 조치를 연장하고 나선 가운데 캐나다 최대 원유생산업체인 CNRL이 주정부의 원유 감산 조치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주 목요일 CNRL 팀 맥케니 CEO는 “에너지 업계 전반에 걸쳐 심각한 위기 의식이 고..
이중고에 시달리는 카놀라 농가...풀리지 않는 중국 수입금지
2019년이 앨버타 카놀라 농가에게는 최악의 해가 될 것 같다. 중국의 수입금지 조치가 해제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이젠 수확마저도 제때에 못할 형편에 놓여 있다. 카놀라 오일시드는 예측 가능성 있는 작물로 수확-판매-현금화가 보장된 작물이나 ..
캘거리 주택 판매 4개월 연속 증가...주택가격은 여전히 하락세
캘거리부동산협회(Calgary Real Estate Board)는 최근 집계된 시장 자료를 인용해 지난 10월 캘거리 주택판매가 4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밝혔다. 협회의 경제학자 앤 마리 루리(Ann-marie Lurie)는 10월 주택판매가 50만 불 미만 주택시장의 활발한..
엔카나(Encana) 본사는 덴버로 정해져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이전하는 엔카나는 CEO 더그 서틀스(Doug Suttles)가 살고 있는 덴버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회사 이름도 오빈티브(Ovintiv)로 바꿀 이 회사는 델라웨어와 뉴욕증권거래소,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OVV로 등록할 예정이다.텍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