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로우 사, 온라인 판매 “클릭-앤-콜렉트” 방식 도입한다
캐나다의 최대 식품과 약품 소매회사인 롭로우 사가 온라인 판매에 뛰어들어 식품, 건강과 미용 품목을 “클릭-앤-콜렉트” 구매기능을 통해 판매하는 방식을 통해 아마존과 월마트와 전면전을 벌인다. 동사는 고객들이 온라인상에서 주문을 하고 지불을 한 후 ..
기사 등록일: 2017-03-03
캐나다 주택 시장 열기, 이민자가 주도
캐나다의 주택 소유율은 신규 이민자 증가의 영향을 받아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약 70%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월, 부동산 전문 회사 앨터스 그룹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광역 토론토 지역에 지어지는 신규 주택 2채 중의 하나는 캐나다에서 태어나지 않은 이민자에 의해 구..
기사 등록일: 2017-02-24
토론토는 주택 시장 버블, 앨버타는 안정세 - 전년대비 가격 인상 ..
몬트리올 은행 경제학자 더그 포터가 토론토는 1980년대 이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거품이 낀 주택 시장 버블의 한 가운데를 지나는 가운데, 앨버타의 주택 시장은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포터는 지난 13일, 토론토와 인근 지역의 기존 주택..
유럽의회, 캐나다- 유럽연합 CETA비준… 점증하는 고립주의에 정면..
캐나다와 유럽의회 의원들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반 무역주의 기조에 맞서 개방성의 가치를 내걸고 수요일 유럽 의회가 캐나다-유럽 CETA(포괄적 자유무역 협정)을 승인한 것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소재 유럽의회는 이날 포괄적 경제..
대형 은행, 오일 산업으로 대출 활짝 - 엄격하지만 공평한 기준 적..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캐나다 오일 앤 개스 산업분야에 대출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부 에너지 회사의 리더들은 금융기관들이 대형 생산자나 재정적으로 보다 안정된 기업들을 선호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캐나다의 많은 에너지 회사들은 유가가 1..
앨버타 에너지 업계, “우리도 지원 필요하다” - 노틀리 주수상, ..
지난 주 연방정부가 퀘백의 봄바디에 사에 무이자로 3억 7천만 달러의 대출 지원을 결정하자 국제 유가 폭락 이후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서부 캐나다 에너지 업계가 “우리는 연방정부의 지원이 더 절실한 상황”이라며 연방정부에 동일한 지원을 요청하고 ..
기사 등록일: 2017-02-17
앨버타 부흥의 시작, 리덕 유정 70주년 - 현대 석유 산업의 첫걸..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2월 13일을 앨버타 오일 및 가스 기념일로 선언했다. 앨버타의 현대 석유 산업의 첫걸음이 된 리덕 No.1 유정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지난 1947년 2월 13일, 에드먼튼 남서쪽 리덕 지역에서 임페리얼 오일(Imper..
구직자 늘어나며 앨버타 실업률 또다시 증가, 캘거리 실업률은 10...
앨버타의 실업률이 또다시 증가했다.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10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월 앨버타에서는 24,300개의 풀타임 일자리가 사라졌으나, 파트타임 일자리의 증가로 그 영향이 상쇄됐으며, 더 많은 주민들이 일자리를 찾아나섬에 따라 실업률은 ..
RBI, 확장 계획으로 수익 상승 - 경쟁사인 맥도날드는 미국 시장..
팀홀튼과 버거킹의 모회사는 4 사분기 수익 및 세일즈 성장을 두 배나 올리며, 급성장하는 이 패스트푸드 업계의 거인이 선택한 공격적인 국제 확장 계획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이 같은 성적은 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 Inc.의 팀홀튼과 버거킹 두..
선코, “틸러슨 국무장관 오일패치 보호한다” - 미국 에너지정책에 ..
캐나다 최대 에너지 회사 선코 회장 겸 CEO 스티브 윌리엄즈는 트럼프 행정부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이 오일패치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국경조정세로 실시로 인해 대부분 미국으로 수출되는 원유 수출가격이 인상될 가능성을 두고 최근 몇 주 동안 캘거리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