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어, 투자가들의 신흥 타겟되나 - 전년대비 주택 판매 20% 증..
앨버타 캔모어가 국내와 멀리는 중국 등지 해외 투자가들의 다음 신흥 타겟으로 떠오를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있다. 현재 캔모어의 부동산 시장에서 매매를 기다리는 매물은 총 92개로 10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리고 이는 캔모어가 전 세계 투자가들..
기사 등록일: 2017-01-27
앨버타 11월 EI 수령, 역대 최고 기록 - 지난해 같은 기간 대..
캐나다 통계청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1월, 앨버타에서 고용 보험(EI)를 수령한 주민들은 10만 명에 가까운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수치는 전 달은 10월에 비해서는 3.4%, 전년 같은 기간과 대비해서는 무려 60% 증가한 것..
캐나다는 보호무역 덫에서 벗어날 듯 - 미 경제고위 관리 ‘캐나다는..
캘거리에서 휴양 중인 트뤼도 내각은 도날드 트럼프 최고 경제 관계자 중 한 명으로부터 미국의 보호주의적 위협에도 캐나다는 무역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고무적인 말을 들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억만장자 스티븐 슈왈츠만은 ..
캐나다 중앙은행, 이자율 아직 모른다 - 미국 행보에 따라 조정 가..
캐나다 중앙은행의 총재인 스테판 폴로즈는 미국의 새로운 보호무역정책이 캐나다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경우, 이자율을 낮출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지속되는 캐나다의 경기 침체와 미국 및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예상되었던 대로 단기 ..
캐나다 쇼핑 몰 미국보다 건강하다
백화점 보다는 쇼핑몰이 추세라서 문을 닫는 백화점이 속출화고 폐쇄가 보류 된 백화점도 있지만 쇼핑 몰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갖는 전문가들은 캐나다 쇼핑 몰이 미국에 비해 밝아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캐나다의 소매위원회 (R..
기사 등록일: 2017-01-20
캘거리 다운타운, 부활 가능할까 - 공실률 30%, 업계 다양성 이..
캘거리 다운타운의 증가하고 있는 사무실 공실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 다운타운 지역 Ward 7의 시의원 드류 파렐은 “아마도 캘거리 전체 수익의 절반은 다운타운에서 발생하고 있을 것”이라면서, “다운타운이 힘든 상황에 빠지면,..
포트 맥 산불, ‘경제적 피해 규모, 100억 달러 육박’
지난 해 5월 포트 맥을 덮친 최악의 산불,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최종 집계된 포트 맥 산불의 직, 간접적 경제적 충격은 무려 1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피해 빌딩 및..
떨고 있는 캐나다 오일패치-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 원유에 국경세 부..
곧 임기를 시작할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으로 수출되는 캐나다 원유에 대해 국경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점쳐져 캐나다 원유업계에 숙제를 던져 주었다. 국경세가 부과된다면 미국 정유회사는 캐나다 원유나 가스를 더 비싸게 구입해야 한다. 그래서 잠재적 파급효과..
IMF, 2017년과 2018년에 캐나다 경제 ‘성장’ - 미국 정..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캐나다는 전년도에 비해 2017년과 2018년에 경제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 도널드 정부가 전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이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에 섣불리 장담하기는 힘들다고 전했다. IMF는 2016년 캐나..
비즈니스 소비, 늘어날 전망 - 전년도에 비해 보다 투자 높아질 것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앨버타의 중소 비즈니스들은 2017년에 캐나다에 어느 지역보다도 소비를 빠르게 늘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Business Development Bank of Canad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에 있는 직원 500명 이하 규모의 회사들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