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재정 계획, 돌고 도는 빚을 없애자 - 신용카드 해지나 발란스..
전문가들은 캐나다 국민들이 예산을 만들고 검토를 두세 번 하더라도 연말 시즌에는 여전히 지출이 예산을 넘어서고 있고, 새해를 더 늘어난 빚과 함께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캐나다 국민들은 약 600불을 연말 쇼핑 예산으로 잡지만, 대부분의 경..
기사 등록일: 2017-01-20
캐나다 오피스 공실률, 여전히 상향세 - 국제적 불확실성, 공실률 ..
최근 한 보고서는 캐나다 오피스 시장은 지나치게 많은 공급과 현저히 적은 수요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안에 상황이 나아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본적인 요소들이 약해지는 시장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기업인 에이비슨 영은 캐나다는 국제적인 불확실성..
캐나다 주택 시장 조정 위험 증가 - CIBC, Genworth, Home ..
캐나다 주택 시장 조정에 대한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주택 가격은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기 위해 30%나 그 이상 하락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맥쿼리 캐피탈이 보고서를 통해 경고하고 나섰다. 보고서를 작성한 분석가 제이슨 딜로듀와 데이비드 도일은 CI..
캘거리 부동산 시장 올해는 균형 찾나, 연말에 이르러 수요-공급 격..
캘거리 부동산 연합(CREB)에서 2017년 캘거리의 주택 매매는 예년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이나, 연말에 이르러 수요와 공급 격차가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CREB의 경제학자 앤-마리 루리는 “지금까지는 분명 구매자에게 유리한 시장이었다”면서, “우리는 캘거리 부동..
캘거리는 신규 주택 과잉 상태, 2002년 이후 15년 만에 최대 ..
캘거리에 아직 입주가 되지 않은 신규 주택이 넘쳐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이 같은 결과는 수요가 급감한 상태에서 여러 콘도 프로젝트가 완료된 것이 주요 원인이 됐다.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 공사에 의하면 지난 12월 기준, 캘거리에는 1,500..
시몬스, 캘거리 다운타운에 매장 연다 - 퀘벡에 본사를 둔 소매업체..
퀘벡에 본사를 둔 패션 소매업체인 시몬스가 캘거리에 곧 문을 연다. 시몬스는 이를 위해 막바지 공사 중에 있으며, 품질과 캐나다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캘거리의 경기침체를 이겨나갈 것이라고 확신에 차 있다. 176년째 가업을 이어온 이 회사는 오는 3월..
유기농 마켓 홀푸드, 앨버타 진출 취소? 여러 요인으로 인해 계획 ..
앨버타 대학의 리테일 분석가들은 홀푸드 마켓이 에드먼튼과 캘거리의 매장 오픈 계획을 취소한 것을 두고 미국 기반의 이 기업이 진출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다고 분석했다. 앨버타 대학 리테일 학부의 디렉터인 에밀리 드보는 “홀푸드가 진출을 계획하고 나서 ..
기사 등록일: 2017-01-13
밴쿠버, 12월 주택 판매 전년대비 40% 감소 - 외국인 부동산 ..
지난 2016년, 광역 밴쿠버의 주거 부동산 매매가 전년대비 5.6%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달인 12월은 2015년 12월과 비교해 매매가 무려 40% 하락했다. 그러나 광역 밴쿠버 부동산 연합에서 지난 4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말 메트로 밴쿠버의 전체 주택 기..
이어지는 경제 불황, 고가 주택 가격 하락세 - 지난해 1백만 달러..
비즈니스계의 거물이자 독지가인 알프레드 밤의 캘거리 27 Pump Hill Cl.의 주택 공시지가가 전년대비 4%, 즉 82만 달러 하락한 1,818만 달러로 낮아졌다. 이 주택의 공시지가는 지난 2008년 2,200만 달러로 최대치를 찍은 바 있다. 그..
연방정부 예산 적자 폭 늘어.. 균형 예산, 당초 약속보다 늦어질 ..
연방 재무부가 지난 연말 발표한 장기 경제 운용 계획에 의하면 저성장과 높아지는 지출로 연방정부 재정안정도가 위협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칼톤 대학의 이언 리 교수는 “오늘날 재정적자에 비하면 새발의 피 밖에 안 되는 피에르 트뤼도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