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세는 Job Killer’, 즉각 폐지하라!
실업률 10.3%를 넘어 서며 20년 만에 최악의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캘거리 시민들이 느끼는 탄소세는 말 그대로 ‘Job Killer’로 이해되는 듯하다. 지난 일요일 Rebel Media가 주최한 캘거리 탄소세 반대 집회에 무려 1천 여 명 이상이 참석해 ..
기사 등록일: 2016-12-16
코스트코, 사무용품 도매시장 흔든다
코스트코가 캐나다에 비즈니스 센터를 오픈하기 위해 수요일, 토론토에서 공식적인 기공식을 열었다. 비즈니스 센터를 개장하려는 움직임으로 전통적인 사무실과 음식점 공급 업체들의 사업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말한다. 대용량 식품들, 사무용..
노틀리 주수상, “트랜스마운틴, B.C주에 경제효과 크다”
노틀리 주수상이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진척을 위해 직접 B.C주로 뛰어 들었다. 지난 월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밴쿠버를 방문해 “트랜스마운틴은 환경오염 문제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B.C에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파이프라인 반대 측의 입..
기사 등록일: 2016-12-09
주정부,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에 5억 달러 지원 결정
노틀리 주정부가 2 건의 석유화학공장 건설 프로젝트에 5억 달러의 보조금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건은 완공 후 운영이 시작된 후 3년에 걸쳐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들 석유 화학공장이 건설 된 후 운영에 필요한 정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탄소세 시행
지난 주 토요일 에드먼튼 주 의사당 앞에서 또 다시 대규모 탄소세 반대 집회가 열렸다. Rebel Media가 주도한 ‘Families for Saving Alberta’ 집회로 브라이언 진 와일드 로즈 리더를 포함한 야당 정치인들까지 대거 가세했다. 레벨 미디어는 논설위원..
앨버타 11월 실업률 9%, 1994년 이후 최악
지난 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고용현황에 따르면 지난 11월 앨버타는 지난 1994년 이후 최악의 실업 상황을 맞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앨버타 실업률은 지난 10월 8.5%보다 0.5% 상승한 9%를 기록했으며 지난 해 6.9%보다 ..
캐나다 고용상황 호전?, ‘풀 타임 줄고 파트 타임 증가’
지난 달 캐나다 고용시장이 당초 예상을 깨고 10,7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실업률이 6.8%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규 풀 타임 일자리는 줄어 들고 파트 타임이 증가하면서 일자리의 질은 다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통..
서부 부동산 시장 주춤, 토론토는 호황
캐나다 연방정부의 모기지 규제 강화 등으로 서부 캐나다의 부동산 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토론토의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드러났다. 토론토 부동산 위원회가 지난 2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광역 토론토 지역의 주택 평균 가격은 지난 11..
CMHC, “외국인 콘도 소유 감소 시작했다”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공사(CMHC)에서 외국인 콘도 소유가 감소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1월 30일 발표된 CMHC의 보고서에 의하면, 현재 밴쿠버와 토론토의 외국인 콘도 소유율은 각각 2.2%와 2.3%로, 두 도시 모두 지난해의 3.5..
블랙 프라이데이, 자동파 판매량에 활력?
자동차 산업의 세일즈가 줄어들고 있다는 보고서가 무색할 정도로, 캐나다와 미국의 11월 자동차 판매량은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며 블랙 프라이데이를 기다린 소비자들을 할인 및 인센티브로 공략한 몇 개의 자동차 브랜드가 좋은 결과를 내었다. 전년도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