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청년층, 경기침체 직격탄 맞아
11월 캘거리 실업률 10.3%, 23년 만에 최고치 기록 11월 캘거리 실업률이 다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10.3%를 기록하며 23년 만에 최악의 실업률을 나타내고 있는 와중에 캘거리 청년들이 고용한파의 직격탄을 맞고 있어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
기사 등록일: 2016-12-09
도날드 트럼프, 캐나다 장바구니에도 영향 미친다
도날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캐나다인들은 식료품을 사는데 높은 비용을 지불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달하우지 대학이 경제분석에 의하면, 식품가격은 2017년에 3~5% 정도 인상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2016년의 가격인상 ..
좋은 시간이 언제까지 지속될까?
S&P/TSX 경기종합지수는 선진국들 중에서 올해 가장 퍼포먼스가 좋은 지수로 뽑히며, 15% 이상이 증가하며 지난 금요일 15,625.73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주 경기종합지수는 지난 일 년 중 처음으로 15,000선을 넘었고, 캐나다 주식들의 ..
기사 등록일: 2016-12-02
캘거리, “불황으로 어려운 비즈니스 지원”
캘거리 시의회에서 시의 비상 기금 중 1천 5백만 달러를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체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캘거리시 행정부에서는 오는 1월까지 이 1천 5백만 달러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보고서로 작성해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으로, 내년에 비즈니스 재산세 인상을..
에너지 부문 고용 시장, 내년에도 불투명
캘거리 리크루트 전문업체 헤이즈 캐나다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2017년 오일 및 가스 부문의 채용계획은 여전히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나 치솟는 캘거리의 실업률을 진정시키기에는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헤이즈 캐나다에 따르면 캘거리 에너지 업..
드디어 뚫린 파이프라인, ‘트랜스마운틴, 라인 3 승인’
노틀리 주수상 승부수 통해, 정치적 성공 평가 앨버타가 기다리던 파이프라인이 드디어 뚫렸다. 지난 화요일 트뤼도 연방정부는 앨버타에서 B.C 버나비를 연결하고 있는 현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의 수송능력을 3배 확장하려는 컨더 모건의 프로젝트와 미국으..
주정부, “앨버타 경기 침체 곧 끝난다”
“주정부 경기 호전 인식 너무 낙관적” 비판도 제기 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 경기침체가 마지막 고비를 넘어 가고 있으며 주정부 재정운용도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 갈 것이라는 시각을 다시 한 번 고수했다. 지난 월요일 조 쎄시 주정부 재무장관은 2사 분기..
CMHC, “모기지 최저 다운페이 올릴 필요 있다”
캐나다 연방 모기지 주택공사(CMHC)에서 연방 정부는 주택 구매 시 최저 다운페이먼트 비율을 올릴 것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CMHC의 대표 에반 시달은 지난 18일, 런던의 잉글랜드 은행을 찾아 “현재 캐나다에서 발견되는 현상들은 매..
기사 등록일: 2016-11-25
금리 인상, 주택 가격 30% 떨어질 수도
급작스러운 금리인상이 발생하면 국내 주택 가격이 30%까지 떨어지고 실업률은 11.3%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지난 17일, 캐나다 연방 모기지 주택공사(CMHC)에서 발표했다. CMHC에서는 올해 1개 분기에 금리가 1% 오르는 시나리오와, 내년에 역시 1개 분기 동안 금리가 1.4%..
트럼프와 캐나다 목재(soft lumber) 수출
트럼프 당선자가 NAFTA를 폐지하던가 대폭 개정을 시사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목재수출업자들도 긴장하고 있다. 캐나다 목재(soft lumber)는 B.C.주 수출량이 전체 수출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11년 미국은 B.C. 주가 하급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