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한 목소리로, ‘앨버타 경기, 더 악화될 것’
앨버타 경기가 좀처럼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시민들의 경기 전망 또한 어두워지고 있어 우울함을 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인사이트 웨스트가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삭 결과 응답자의 88%가 향후 앨버타 경기를 매우 비..
기사 등록일: 2016-04-01
에드먼튼 성장속도, 캐나다에서 제일 빠르다.
캐나다 통계청의 연구 결과 광역 에드먼튼 지역의 성장세가 캐나다에서 가장 빠른 지역 중의 하나로 확인되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71년부터 2011년 사이 에드먼튼과 주변 도시의 경계는 세 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 기간 토론토와 몬트..
에드먼튼, 실업급여 적용기간 확대 제외에 분노
지난 주 발표된 연방정부의 예산안 발표에 포함된 고용보험 실업급여 적용기간 확대 정책에서 에드먼튼 지역이 제외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시민들이 분노를 표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올 해 1월 실업급여 수급자 수가 1년 전인 지난..
일손 부족한 밴프, 외국인 노동자로 돌파구 찾나
지난여름, 밴프 림락 리조트의 제너럴 매니저인 트레버 롱은 30명의 직원 부족으로 직접 침대 시트를 갈고 레스토랑에서 일해야 했다. 일부 직원들도 휴일 없이 일주일 내내 근무했다. 근처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도 상황은 비슷해, 대다수의 직원들은 일주..
RV 딜러샵 파산선고, 수리 맡겼던 손님 발 동동
에어드리에 본사를 둔 선리지(Sunridge) RV 딜러샵이 1천만 달러의 빚을 지고 파산 선고를 받은 이후, 수리를 위해 이 곳에 자신의 RV를 맡겨두었던 손님이 트레일러 안의 고가 물품이 사라졌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브루스 맥도널드는 지난해 여름..
불황에도 고가 주택은 잘 팔리네
앨버타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캘거리의 고가 주택 시장은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소더비즈 국제 부동산 캐나다의 부동산 중개인 코린 포펜로스는 “올해 1월과 2월에 백만 달러 이상의 고가 주택 판매가 전년 동일기간 대비 24% 증가했다”고 밝혔..
MEC, 에드먼튼에 2번째 매장 연다
아웃도어 용품 전문점 MEC(Mountain Equipment Co-op)가 올 가을, 사우스 에드먼튼 커먼 쇼핑센터에 에드먼튼의 2번째 매장을 연다. 카메론 기업과 15년 리스 계약을 맺은 MEC는 쇼핑센터의 남서쪽, 과거의 시어스 홈(Sears Home) 매장이 있던..
스탠텍, MWH 글로벌 인수한다
에드먼튼에 본사를 둔 기업 스탠텍(Stantec Inc.)이 콜로라도의 MWH 글로벌을 인수한다. 지난 29일, 스탠텍은 물과 천연 자원 프로젝트에 중심을 둔 공업, 컨설팅 및 건축 관리 회사인 MWH 글로벌과 2백만 달러의 부채를 포함한 미화 7억 9천 ..
자동차 딜러십, 세일즈 슬럼프에 빠져
에드먼튼 기반의 딜러십 그룹인 AutoCanada Inc.는 자동차 세일즈가 급락하며 어려움이 시작되고, 향후 상황이 좋아지기보다는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며 매니지먼트를 점검에 나섰다. 회사는 크라이슬러 캐나다에서 27년을 보낸 전 크라이슬러 캐나다의 CEO인..
기사 등록일: 2016-03-25
맥도널드와 홈디포, 앨버타에서 3천명 추가 고용
맥도널드와 홈디포(Home Depot) 캐나다가 앨버타에서 3천여 명의 추가 고용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유가 하락으로 앨버타의 실업률이 21년 만에 가장 높은 7.9%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발표다. 캘거리의 실업률은 8.4%로 집계됐다. 패스트..